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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돈암›밀양손칼국수

카테고리 커버 · 실제 장소 사진이 아니에요.

서울 · 맛집

밀양손칼국수

칼국수 한 그릇 값에 아롱사태 수육과 갓 부친 동태전이 반반으로 딸려 나오는, 성북동국시집 계보의 담백한 손칼국수.

머무는 시간
40분~1시간
예상 비용
1만~1.2만원

성북동국시집 계보의 담백한 고기육수 손칼국수 노포

사골로 우린 육수인데도 무겁지 않고 뽀얗게 시원하다. 손으로 민 면은 칼국수치곤 얇고 부드러운데 쫄깃함이 남아 있다. 칼국수 한 그릇을 시키면 두툼한 아롱사태·양지 수육과 갓 부쳐 야들야들한 동태전이 반반씩 따라 나온다. 짜지 않고 자극 없는, 손맛이 밴 안동국시 결의 한 그릇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무겁지 않고 슴슴한 고기육수 국물, 손으로 민 면의 결을 아는 당신이라면 — 화려함 대신 손맛으로 채운 노포의 한 끼가 오래 남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진하고 얼큰한 국물이나 자극적인 맛을 찾는다면, 이 집 국물은 라이트하고 담백한 편이에요. 매콤한 다대기를 풀어야 간이 맞을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음 · 점심 피크 10~15분 웨이팅
대표메뉴
손칼국수 · 수육 · 동태전 (반반 구성)
요리종류
경상도식 고기육수 손칼국수 (안동국시 계열)
1인가격
1만~1.2만원 (반반 세트는 2인 3만원선)
웨이팅
점심 피크 10~15분 · 비 오는 날/저녁엔 여유
예약
예약 없음 · 워크인
영업시간
월~토 10:30~14:00, 17:00~20:00 · 일 휴무 (브레이크타임 있음)
주차
식당 앞 2~3대

브레이크타임(14:00~17:00)이 있으니 점심은 늦어도 1시 반 전에. 일요일 휴무. 칼국수 한 그릇을 시키면 수육·동태전이 반반으로 따라 나오니, 둘이 가면 칼국수 2개 대신 곱빼기를 두 그릇에 나눠 받는 구성도 가능. 국물이 슴슴하면 매콤한 다대기로 간을 올리면 된다. 성신여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약 330m.

시그니처와 메뉴

손칼국수 · 약 9,000원

사골 베이스지만 라이트하고 담백한 뽀얀 국물, 얇고 쫄깃한 손민 면

수육 · 반반 구성

아롱사태·양지, 두툼하고 잡내 없이 부드러움

동태전 · 반반 구성

갓 부쳐 따끈·야들야들, 가시 없음 (대구전이라는 후기도)

반반 세트 · 약 30,000원 (2인)

칼국수 + 수육·전 반반, 구성이 알참

  • 손칼국수 — 사골 베이스지만 무겁지 않고 뽀얗게 시원한 국물에 손으로 민 얇고 쫄깃한 면 (약 9,000원)
  • 수육 — 아롱사태와 양지, 두툼하고 실하며 잡내 없이 부드러운 (반반 구성)
  • 동태전 — 갓 부쳐 따끈하고 야들야들, 가시 없이 계란 굽기가 딱 좋은 (반반 구성)
  • 반반 구성 — 칼국수에 수육·동태전을 반씩 함께 (약 30,000원, 2인 기준)

분위기

아주 작은 노포. 대학가 뒷골목의 오래된 국숫집 분위기로, 어르신들도 편히 찾는 슴슴하고 정갈한 밥집.

공간의 이야기

여러 리뷰가 이 집을 '성북동국시집' 주방에서 일하던 분이 독립해 차린 그 계보의 칼국수집으로 소개한다. 혜화 명륜손칼국수와 같은 뿌리로 언급되며, 고기육수 베이스 칼국수의 좋은 대안으로 추천된다. 'since 1997' 표기가 후기에 등장한다. 2024년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편에 소개된 뒤 찾는 이가 늘었다.

이곳만의 매력

칼국수 값에 아롱사태·양지 수육과 갓 부친 동태전이 반반으로 딸려 나오는 알찬 구성. 성북동국시집 계보의 '고급진 고기육수' 결을 대학가 노포 가격대에서 맛볼 수 있다는 점.

동네 이야기

성신여대입구역 1번 출구 도보 5분, 돈암·성신여대 대학가. 주변에 포썸(쌀국수)·샤브옥 등 노포·가성비 맛집이 모여 있어 식사 후 성북천 산책이나 성신여대 카페 코스로 이어가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뽀얀 고기육수에 담긴 얇은 손칼국수 면과, 갓 부쳐 김이 오르는 동태전·두툼한 수육 반반 상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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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3 (리뷰 274개). 2024년 SBS '생활의 달인' 은둔식달 편 방영. 여러 후기에서 '블루리본 인정' 언급 반복. 네이버 블로그 493건·카페 112건. 성북동국시집에서 일하던 분이 독립해 차린 계보로 소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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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통

구운 삼겹살을 또띠아에 싸 먹는, 성신여대에서만 통하는 이 집만의 방식.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2~3만원대 (고기 기준, 추정)
약 60~90분 (추정)
음식점
서울 · 맛집

김통(김가네 통구이)

사장님이 자리마다 붙어 숙성 삼겹살에 김치까지 같이 구워주는, 손 하나 안 대도 되는 노포.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1인 1.5~2만원
1시간~1시간 30분
카페
서울 · 카페

스타벅스 성신여대점

이 매장만의 특별한 방문 이유는 원재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 성신여대입구역 인근의 표준 스타벅스 매장이다.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확인불가(스타벅스 전국 표준가 추정, 원재료 미확인)
확인불가(원재료 미수집)
명소·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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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왕돈까스

48년째 한자리, 스프부터 요구르트까지 이어지는 옛날식 왕돈까스 코스

이 장소에서 0.2km · 직선 거리

치킨까스 9,500원 기준 1만원대(추정)
40~60분(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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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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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식당

돌판에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는 오삼불고기 — 독일산 삼겹살에 큼직한 국내산 오징어, 마무리는 셀프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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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5천~2만원
1시간 내외
음식점
서울 · 맛집

79번지국수집

경희대생들이 여름이면 초계국수, 추워지면 닭칼국수·닭곰탕 먹으러 몇 년째 재방문하는 착한가격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8,000~10,000원
40분~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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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담백한 고기육수 손칼국수

사골 베이스지만 무겁지 않고 시원한 국물에 얇고 쫄깃한 손민 면 — 슴슴하고 정갈한 한 그릇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성북동국시집 계보 노포

since 1997, 성북동국시집 주방 출신이 독립한 계보로 여러 후기에서 반복 언급되는 대학가 노포.

알찬 반반 구성

칼국수 값에 아롱사태 수육·갓 부친 동태전이 반반으로 따라 나오는 구성을 즐기는 사람에게.

라이트한 국물

국물이 담백하고 슴슴한 편이라 진하고 얼큰한 맛을 찾으면 밋밋하게 느낄 수 있다 — 다대기로 간 조절 필요.

브레이크타임·일요일 휴무

14~17시 브레이크타임과 일요일 휴무가 있어 방문 시간을 맞춰야 한다.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Maps — 밀양손칼국수 (평점 4.3, 리뷰 274) ↗
  • 네이버 카페 — 은둔식달 맛의달인 '밀양손칼국수' ↗
  • 네이버 블로그 — 블루리본과 노포의 만남 밀양 손칼국수 ↗
  • 네이버 블로그 — 생활의 달인에 나온 노포맛집 ↗
  • 네이버 카페 — 성신여대입구 밀양손칼국수 (구성·사골 담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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