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좌석과 늦은 마감의 성신여대 카공 카페
천장 높은 넓은 홀에 1인석·소파석·테이블석이 뒤섞여 있어, 혼자 노트북을 펼치든 마주 앉아 이야기하든 자리를 고를 수 있다. 밤 11시 30분까지 문을 열어 해가 진 뒤에도 조명과 음악이 홀을 채운다. 여름이면 단팥과 바닐라 젤라또를 따로 얹어 내는 자몽빙수가 테이블마다 오른다. 커피는 산미가 도드라지는 편이라 취향이 갈린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넓은 자리에서 몇 시간이고 노트북을 펼치고 싶은 당신, 밤늦게까지 열려 있는 작업 공간이 필요한 당신이라면 편하게 오래 머물 수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한 집중이나 깔끔하게 정돈된 스페셜티 커피를 원한다면, 여긴 음악 소리가 크고 오래된 공간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방문 · 웨이팅 드묾
- 시그니처음료
- 자몽빙수(단팥·바닐라 젤라또 별도), 아메리카노
- 좌석
- 1인석·소파석·테이블석 등 다양, 넓은 홀
- 뷰·분위기
- 조명·음악 호평, 다만 음악 소리 큰 편 · 오래된 공간
- 영업
- 매일 10:00~23:30
- 웨이팅
- 드묾, 예약 불필요
조용히 집중하려면 음악 소리를 감안해 이어폰 준비. 밤 11시 30분까지 열어 저녁 이후 작업 자리로 좋다.
대표 메뉴
자몽빙수 · 약 12,000~15,000원
단팥·바닐라 젤라또 별도 제공, 여름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 약 5,000원
산미가 도드라지는 편
- 자몽빙수 — 단팥·바닐라 젤라또를 따로 얹어 취향대로 먹는 여름 시그니처, 대략 12,000~15,000원
- 아메리카노 — 산미가 도드라지는 편, 대략 5,000원 안팎
- 1인석·소파석·테이블석 등 다양한 좌석 (음료 주문 시 이용)
분위기
천장 높은 넓은 홀에 조명은 은은하고 음악은 크게 흐른다. 늦은 밤까지 노트북 불빛과 대화가 섞이는, 오래되었지만 편안한 작업 공간.
이곳만의 매력
성신여대 상권에서 밤 11시 30분까지 열고, 1인석부터 소파석까지 좌석 종류가 다양해 작업 목적별로 자리를 고를 수 있는 넓은 카페.
동네 이야기
성신여대입구역 인근 동선동 상권. 카페·미용실·브런치집이 모인 골목으로, 학교 앞 도보 이동 동선에 있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0 (리뷰 181개). 리뷰에서 '넓고 좌석 종류 다양·조명·음악 좋다', '늦게까지 열어 작업하기 좋다'가 반복. 자몽빙수 호평. 다만 '커피 산미 강함'·'오래된 냄새' 지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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