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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맛집

등촌최월선칼국수

등촌칼국수 계보의 원조로 꼽히는, 마늘 진한 버섯매운탕 단일 메뉴 노포

머무는 시간
40~60분
예상 비용
1만원대 초반

1984년 문 연, 등촌칼국수 계보의 원조 버섯매운탕 노포

메뉴는 버섯매운탕 하나다. 냄비 가득 버섯과 미나리, 채소가 마늘 진한 국물에 잠겨 나오고, 끓을수록 국물은 심심함을 벗고 칼칼하게 깊어진다. 버섯과 채소를 먼저 건져 먹고 칼국수 면을 넣어 후루룩, 마지막엔 볶음밥 재료를 볶아 바닥까지 긁는 3단 코스다. 밑반찬은 김치 하나뿐, 찍어 먹는 소스도 없이 국물 하나로 밀어붙이는 노포의 자신감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땀 흘리며 칼칼한 국물을 흡입하고 속까지 풀리는 한 그릇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화려한 곁들임 없이 국물 하나로 승부하는 이 원조 노포가 오래 기억에 남을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자극적인 매운맛에 속이 약하거나 반찬 다양한 상차림을 기대한다면, 마늘 강한 단일 메뉴에 김치 하나뿐인 이곳은 심심하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불가·현장 웨이팅(11:30 넘으면 줄)
대표메뉴
버섯매운탕(버섯칼국수) 단일 메뉴 + 사리 추가
요리종류
한식 · 칼국수/버섯매운탕
웨이팅
평일 11:30 이후 줄, 주말 오픈 직후 널널
예약
불가(현장 웨이팅)
영업시간
매일 11:30~21:30, 브레이크타임 있음(평일 15:00~16:00)
주차
사실상 주차 불가 · 대중교통 권장(증미역)

평일은 11:30을 넘기면 웨이팅이 시작되니 오픈 직후가 유리하다. 주차가 사실상 불가하니 증미역에서 대중교통으로 접근하는 편이 낫다. 채소·버섯을 다 건진 뒤 면을 넣고, 마지막 볶음밥까지 꼭 마무리할 것. 2026년 4월부로 1인분 포장은 불가.

시그니처와 메뉴

버섯매운탕(버섯칼국수) · 1만원대 초반

단일 메뉴. 채소·버섯 건져먹고 → 칼국수 면 → 볶음밥 순 3단 코스

사리 추가 · 추가

면 사리 추가 가능

볶음밥 · 코스 포함

국물 코스 마무리, 극찬 반복

  • 버섯매운탕(버섯칼국수) — 버섯·미나리·채소를 마늘 진한 칼칼한 국물에 끓여 면·볶음밥까지 이어지는 단일 메뉴, 1만원대 초반
  • 볶음밥 — 별 재료 없이도 뛰어나다는 평이 반복되는 마무리, 국물 코스 끝에 필수
  • 김치 — 유일한 밑반찬이자 국물과 짝을 이루는 김치
  • 칼국수 사리 — 채소를 건진 뒤 국물에 넣어 후루룩 먹는 면 코스

분위기

마늘 향과 끓는 국물의 김이 자리를 채우는 노포. 널찍한 상차림 대신 냄비 하나에 집중하는, 오래 다닌 단골들이 조용히 흡입하는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1984년 문을 연 노포로, '등촌칼국수'·'여의도 가양칼국수' 계보의 원조로 여러 블로그·카페에서 반복 언급된다. 몇 년, 십수 년째 다니는 단골이 많다는 평이 이어지며, 전현무계획 시즌2에 소개된 바 있다.

이곳만의 매력

버섯매운탕 단일 메뉴로만 승부하는 원조 노포. 한 냄비를 채소→면→볶음밥 3단 코스로 먹는 방식과, 끓일수록 깊어지는 마늘 국물이 정체성.

동네 이야기

증미역(9호선) 인근 강서구 등촌동. 주차가 어려워 지하철 접근이 편하고, 화곡로64길 골목의 동네 노포 상권에 자리한다.

사진을 남긴다면

보글보글 끓는 냄비 가득한 버섯·미나리와 칼칼한 붉은 국물, 마지막에 바닥까지 볶은 볶음밥 클로즈업.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4.3 · 리뷰 1,881 / 네이버 블로그 3,621건 · 카페 270건. '등촌칼국수 원조', '끓일수록 깊어지는 마늘 국물', '볶음밥 필수'라는 평이 반복. 전현무계획 시즌2 방영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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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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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1.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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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순대국 등촌직영점

정식 한 상이면 야채 씹히는 피순대와 부들부들 수육이 진한 국물과 함께 나온다 — 강서구가 줄 서서 먹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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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대
30~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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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로빈 강서점

통단호박을 통째로 끓여낸 크림스프 — 후기마다 "언제나 사랑"으로 반복되는 이 집의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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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만원대
1시간~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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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감자국

우거지 아닌 생깻잎 한 무더기와 들깨로 끓여, 조미료 없이 돼지 육향만으로 밀어붙이는 94년생 노포 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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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3만~1.7만원
50분~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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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칼국수 본점

12시간 우린 한우 사골 육수에 즉석에서 뽑은 생면, 그리고 특허 백김치 — 연희동 사람들이 유치원 때부터 먹었다는 슴슴한 노포 칼국수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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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1천원
40분~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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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국물 하나로 밀어붙이는 한 그릇

마늘 진한 칼칼한 버섯 국물이 끓을수록 깊어지는, 단일 메뉴의 집중력

1984년 노포·계보의 원조

등촌칼국수·여의도 가양칼국수 계보의 원조로 반복 언급되는 오래된 단골집

면·볶음밥 3단 코스

채소 건지고 면 넣고 볶음밥까지, 한 냄비를 코스처럼 먹는 방식

자극적인 마늘 매운맛

신라면 수준은 무리없으나 굉장히 자극적이라 속 약하면 지양 권장이라는 평

곁들임 없는 상차림

밑반찬은 김치 하나, 찍먹 소스도 없이 국물 하나로 승부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Maps (평점 4.3 · 리뷰 1,881) ↗
  • 카카오맵 POI ↗
  • 네이버 블로그 후기 — 서울 수도권 칼국수 리스트(ep1cure) ↗
  • 네이버 블로그 — 버섯매운탕 원조 맛집(myspace_h) ↗
  • 네이버 카페 — 1984년 오픈·미나리 칼국수(kkachitong) ↗
  • 네이버 카페 — 전현무계획 시즌2 맛집 정리(jutalilg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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