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세숫대야냉면돈까스
명소
왕세숫대야냉면돈까스
24시간 문 여는 등촌 가성비 냉면·돈까스 노포
왜 가야 하나

세숫대야만 한 대접에 담겨 나오는 5천 원대 물냉면 — 곱빼기 8,500원이면 손목이 휘청한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5천 원대로 배를 두둑이 채우고 싶은 당신, 새벽이나 심야에 뜨겁지 않은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한 당신이라면 실패 없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정갈한 상차림이나 조용한 분위기, 세련된 인테리어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양과 가격이 전부인 노포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6,000~9,000원
체류30~4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피크타임 웨이팅

상호 그대로 세숫대야만 한 대접에 물냉면이 담겨 나온다. 곱빼기를 시키면 면이 두 덩이, 손목이 휘청할 만큼 푸짐하다. 물냉면에는 비빔양념이 함께 들어 매콤하게 비벼 먹을 수 있고, 바삭하게 튀긴 왕돈까스는 냉면과 짝을 이룬다.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아, 새벽 출출한 시간에도 다라이에 반죽을 치대는 주방을 볼 수 있다.

시그니처
  • 물냉면(세숫대야 대접, 곱빼기 시 면 두 덩이)5,000원 / 곱빼기 6,000원대
  • 왕돈까스(2장 제공, 촉촉한 식감)5,800원 / 곱빼기 8,500원 / 매운맛 6,800원
  • 비빔냉면5,000원
  • 국·김치 셀프바(무료 리필)
대표 메뉴
물냉면
물냉면
5,000원
세숫대야 대접·비빔양념 포함, 곱빼기 시 면 두 덩이
왕돈까스
왕돈까스
5,800원
2장 제공·촉촉한 식감, 곱빼기 8,500원·매운맛 6,800원
비빔냉면
비빔냉면
5,000원
매콤한 양념
국·김치
국·김치
무료
셀프바에서 리필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5천 원대 압도적 가성비

돈까스 5,800원에 2장, 물냉면 5,000원. 여러 블로그·카페·구글 리뷰가 공통으로 '가성비 끝판왕'으로 꼽는다.

24시간·심야 한 끼

화~토 24시간 영업. 새벽에도 문이 열려 있어 심야에 든든하게 먹을 곳으로 반복 언급된다.

냉면+돈까스 조합

돈까스 한 쪽만 추가 주문 가능해 냉면과 함께 먹는 조합이 리뷰에서 '찰떡궁합'으로 꼽힌다.

평범한 맛·특별한 조리 아님

리뷰 다수가 '이 가격에 이 정도면 훌륭하다'는 가성비 기준의 평가. 미식 깊이나 새로운 맛을 찾는다면 기대와 다를 수 있다.

분위기·인테리어 기대 낮춰야

노포형 분식집으로, 정갈한 상차림이나 세련된 공간과는 거리가 있다.

EDITOR'S TIP

피크 시간대는 만석이 잦으니 타이밍을 노려라. 많이 먹는다면 곱빼기(냉면·돈까스 각 2,700원 안팎 추가)를 권한다. 국과 김치는 셀프바에서 무료로 가져다 먹을 수 있고, 포장은 메뉴당 100원이 추가된다.

기본 정보
대표물냉면(세숫대야 대접, 곱빼기 시 면 두 덩이) · 왕돈까스(2장 제공, 촉촉한 식감) · 비빔냉면
가격6,000~9,000원
대표메뉴물냉면·왕돈까스
요리종류냉면·분식(왕돈까스)
1인가격6,000~9,000원
웨이팅피크타임 만석 잦음, 예약 불가
영업시간화~토 24시간 / 월 오전까지 · 일 밤 10시까지
특이사항국·김치 셀프바, 포장 시 메뉴당 100원 추가, 가게 앞 주차 2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473개), 네이버 블로그 109건·카페 573건 언급. 리뷰에 "미친 가성비", "12년째 새벽에도 사람 없는 걸 본 적 없다", "동네 주민으로서 없어지면 안 되는 식당"이 반복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