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프리고
명소
장프리고
냉장고 문 열고 들어가는 과일가게 컨셉 칵테일바
왜 가야 하나

과일가게 냉장고 문을 열어야 들어갈 수 있는, 9년째 컨셉을 지킨 동대문 히든 칵테일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컨셉과 첫인상의 반전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문을 여는 순간부터 이야깃거리가 되는 데이트 코스로 잘 맞는 곳이에요. 독한 술보다 과일 향 도는 가벼운 칵테일을 편하게 즐기는 당신에게도 좋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조용히 술의 완성도 자체에 집중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컨셉과 분위기가 앞서고 가격대도 있는 편이에요. 안주 종류가 많지 않아 든든한 한 끼를 겸하려는 당신에겐 아쉬울 수 있어요.

1인1.5~2.5만원
체류1.5~2시간
예약·웨이팅금·주말 예약 권장, 평일 워크인 가능

1층은 진짜 과일가게처럼 진열된 과일과 냉장고가 놓여 있다. 가장 안쪽 냉장고 문을 열고 들어가면 그제야 어둑하고 아늑한 바가 나온다. 2층 좌석에선 전화부스 안 수화기로 동전을 넣고 번호를 눌러 주문하는 장치가 그대로 살아 있다. 시그니처는 복숭아·자몽 같은 과일 베이스라 향이 앞서고 달큰하며 상큼하게 넘어간다.

시그니처
  • 시그니처 과일 베이스 칵테일 (복숭아·자몽 등, 향과 단맛이 앞서고 상큼) 약 1.5~1.8만원
  • 톰앤허니 시그니처 칵테일
  • 2층 전화부스 주문동전 넣고 번호 눌러 주문하는 장치
  • 논알콜 옵션술 약한 사람에게 먼저 안내
대표 메뉴
과일 베이스 시그니처 칵테일
과일 베이스 시그니처 칵테일
약 1.5~1.8만원
복숭아·자몽 등 취향 따라 선택, 향과 단맛이 앞서고 상큼
톰앤허니
톰앤허니
블로그에서 반복 언급되는 시그니처 칵테일
논알콜 음료
논알콜 음료
술 약한 손님에게 먼저 안내하는 무알콜 옵션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냉장고 문 반전 컨셉

과일가게로 위장한 외관과 냉장고 문 입구, 전화부스 주문까지 — 처음 겪는 공간 장치를 좋아하면 딱이에요.

가벼운 과일 칵테일

과일 베이스라 향이 앞서고 달큰·상큼해, 독한 술보다 부담 없는 한 잔을 원하는 당신에게 맞아요.

이야깃거리 되는 데이트

문 여는 순간부터 사진과 대화가 되는 공간이라 데이트·소규모 모임에 잘 어울려요.

완성도보다 컨셉

술의 순수한 완성도에 집중하고 싶다면, 여긴 컨셉과 분위기가 앞서는 편이에요.

안주 부족

음식 종류가 많지 않아 든든한 한 끼를 겸하려는 당신에겐 아쉬울 수 있어요.

EDITOR'S TIP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DDP)에서 도보 2분. 가장 안쪽 냉장고 문이 입구다. 금요일·주말은 예약을 권장. 2층 좌석은 전화부스에서 동전 넣고 번호(102 등)를 눌러 주문하는 방식이니 놓치지 말 것. 술이 약하면 논알콜 안내를 먼저 받으면 좋다.

기본 정보
대표시그니처 과일 베이스 칵테일 (복숭아·자몽 등, 향과 단맛이 앞서고 상큼) 약 1.5~1.8만원 · 톰앤허니 시그니처 칵테일 · 2층 전화부스 주문
가격1.5~2.5만원
시그니처 술과일 베이스 시그니처 칵테일(복숭아·자몽 등), 톰앤허니
1인 예산약 1.5~2.5만원 (구글 가격대 '비쌈')
영업시간화~일 18:00~익일 01:30 (일 01:00), 월 휴무
라스트오더/마감새벽 1시대 마감, 심야 이용 가능
예약금·주말 예약 권장, 평일 워크인 가능
1인 vs 단체1층 바석·2층 좌석, 데이트·소규모에 적합
웨이팅핫플이라 주말 대기 가능성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8 (리뷰 1,155개). 네이버 블로그 502건. 리뷰에서 컨셉·분위기·과일 칵테일 호평이 반복되고, 'DDP 핫플'·'오랜 위시리스트'로 언급. 9년째 운영.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