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명소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덕수궁 돌담길 끝, 무료로 만나는 근현대 회화
왜 가야 하나

덕수궁 돌담길 끝에서 유영국의 원색 산 170여 점을 무료로 시대순으로 본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돌담길 산책과 근현대 회화를 한 동선에서 엮고 싶은 당신, 입장료 부담 없이 좋은 전시를 천천히 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 두 시간이 아깝지 않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몰입형·체험형 전시나 최신 미디어아트를 기대한다면, 여긴 정통 회화 중심이라 다소 정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1인무료 (상설·기획전 무료)
체류1.5~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월요일 휴관

덕수궁 대한문을 끼고 돌담길을 오르면 옛 대법원 건물의 아치형 파사드가 나타난다. 안으로 들면 층고 높은 전시장이 이어지고, 지금은 추상화가 유영국의 '산은 내 안에 있다'가 1층을 채우고 있다 — 원색으로 쪼갠 산과 능선 170여 점이 시대순으로 걸린다. 관람을 마치면 1층 카페 흑유재에서 산을 형상화한 조형물을 앞에 두고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이 모든 전시가 무료라는 사실을 아직 모르는 사람이 많다.

시그니처
  • 기획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원색 추상 산 170여 점, 무료 (~10/25)
  • 천경자 기증작 상설 전시기증 97점 중 대표작 상설 관람, 무료
  • 1층 카페 흑유재산 형상 조형물 앞 커피·디저트 (음료 5,000~7,000원대 추정)
  • 옛 대법원 아치형 파사드미술관 정면 포토스팟
성향 적합도
정통 근현대 회화

유영국 추상 170여 점 + 천경자 상설전을 시대순으로 깊게 볼 수 있어요.

돌담길·옛 대법원 건물

덕수궁 돌담길과 근대 건축 파사드가 관람 전후 산책 동선으로 이어져요.

가볍고 무료

입장료 없이 예약 없이, 두 시간이면 충분해 부담이 적어요.

정적인 회화 중심

미디어·체험형 전시를 원한다면 다소 조용하고 전통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월요일 휴관

월요일엔 문을 닫으니 방문 요일을 확인해야 해요.

EDITOR'S TIP

월요일 휴관 확인 필수. 작품 수가 많아 최소 두 시간 확보 권장. 관람 후 흑유재에서 카페인 수혈, 이어 덕수궁 돌담길·정동길 산책으로 동선을 잇기 좋다. 유영국 전시는 2026.10.25 종료.

기본 정보
대표기획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 천경자 기증작 상설 전시 · 1층 카페 흑유재
가격무료 (상설·기획전 무료)
관람 소요1.5~2시간 (작품 수 많아 두 시간 권장)
입장료무료 (상설전·기획전 모두)
운영시간화·수·목 10:00~20:00 / 금 ~21:00 / 토·일 ~19:00 / 월 휴관
베스트 시간평일 오전 (한산) · 금요일 야간 연장
포토스팟아치형 파사드 정면 · 유영국 전시장 원색 벽
현재 기획전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2026.10.25)
부대시설1층 카페 흑유재
인기 · 웨이팅

Google 4.6점 · 리뷰 2,120개. 리뷰·블로그·카페에서 '무료 전시가 이 퀄리티라니'가 반복 언급. 유영국 전시는 네이버 블로그 발행량 급증(3.4만+), 방탄소년단 RM 소장품 출품작이 화제.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