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쇼부 본점
명소
스시쇼부 본점
응암 골목의 가성비 스시 오마카세 터줏대감
왜 가야 하나

동네 카운터에서 오너 셰프가 직접 쥐어주는 5만원 디너 오마카세 — 가격 두세 배 스시집과 견줘도 밀리지 않는 가성비.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격식보다 편한 카운터에서 셰프와 말을 섞으며 합리적인 값에 스시를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5만원 디너 오마카세가 오래 기억에 남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진한 간과 강한 생선 향, 넉넉한 밥 양을 기대한다면, 여긴 간이 약하고 회와 밥 크기가 비슷해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 있는 편이에요.

1인런치 2.3만~ / 디너 오마카세 5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권장 · 카운터 좌석 위주라 자리 여유가 많지 않다

1.5평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여러 곳으로 확장했다가 다시 응암 본점 한 곳으로 회귀한 자리다. 오너 셰프가 카운터 너머에서 초밥을 직접 쥐어 내주고, 손이 빠른 손님에게는 슬쩍 한두 점을 더 얹어주는 편한 공기가 흐른다. 10피스 구성의 마지막에는 초밥 서너 개를 합친 크기의 큼직한 스시김밥이 나오고, 곁들이로 미니 우동이 따라붙는다. 화려한 고급 오마카세의 격식보다 동네에서 오래 눌러앉은 스시집의 손맛과 값어치를 앞세우는 곳이다.

시그니처
  • 디너 스시 오마카세 (약 5만원)오너 셰프가 카운터에서 직접 내주는 코스
  • 런치 10피스 스시 (23,000원)9피스는 종류별로 다양하게, 마지막 1피스는 초밥 서너 개 크기의 스시김밥
  • 마무리 미니 우동코스 사이드로 나오는 따뜻한 한 그릇
  • 사시미 오마카세 디너기념일 방문 후기가 반복되는 구성
대표 메뉴
디너 스시 오마카세
디너 스시 오마카세
약 50,000원
오너 셰프가 카운터에서 직접 내주는 코스
런치 10피스 스시
런치 10피스 스시
23,000원
마지막 피스는 초밥 서너 개 크기의 스시김밥
사시미 오마카세 디너
사시미 오마카세 디너
-
기념일 방문 후기가 반복되는 구성
미니 우동
미니 우동
코스 포함
코스 사이드로 나오는 따뜻한 한 그릇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가성비 오마카세

가격 두세 배 스시집과 견줘도 밀리지 않는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오너 셰프 카운터

셰프가 직접 쥐어주고 손님에 맞춰 한두 점 더 얹어주는 편한 오마카세 경험.

동네 접근성

격식보다 편한 분위기로, 무겁지 않게 스시 오마카세를 즐기려는 사람에게 맞는다.

약한 간·생선 향

간이 약하고 생선 맛이 옅다는 아쉬움을 남긴 후기가 있어 진한 맛 선호와는 갈린다.

밥·회 양 아쉬움

회와 밥 크기가 비슷해 양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EDITOR'S TIP

화요일은 휴무다. 카운터 좌석 위주라 예약하고 가는 편이 안전하다. 진한 간을 선호한다면 간을 미리 요청해보는 것도 방법. 새절역·응암역·불광천에서 가깝다.

기본 정보
대표디너 스시 오마카세 (약 5만원) · 런치 10피스 스시 (23,000원) · 마무리 미니 우동
가격런치 2.3만~ / 디너 오마카세 5만원
대표메뉴스시 오마카세 (런치·디너)
요리종류일식 · 스시/초밥
1인가격런치 2.3만원~ / 디너 오마카세 5만원
예약·웨이팅예약 권장 · 카운터 좌석 위주
영업시간11:30~15:00, 18:00~22:00 (화요일 휴무)
좌석카운터 중심의 소규모 매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리뷰 380개). 은평구·응암 로컬 맛집 리스트에 스시집으로 반복 등장하고, 블로그·카페 후기에서 '가성비'와 '합리적인 가격'이 꾸준히 언급된다. "이보다 비싼 오마카세와 큰 차이 없다"는 5점 후기와 함께, 간이 약하다는 호불호 후기도 공존한다.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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