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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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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천 뒷골목, 낙서로 뒤덮인 레트로 전집 아지트
왜 가야 하나

두 번에 나눠 뜨겁게 부쳐 나오는 두툼한 모듬전을, 낙서 가득한 레트로 아지트에서 막걸리와.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퇴근길에 막걸리 한잔에 갓 부친 전을 두고 오래 앉아 있고 싶은 당신이라면 — 동네 단골 아지트의 온도를 그대로 가진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조용하고 깔끔한 분위기에서 식사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낙서 가득한 벽에 소란스럽고 웨이팅도 긴 편이에요.

1인1인 1.5~2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캐치테이블 예약 권장 · 비 오는 날 웨이팅 김

응암 서오릉로 뒷골목, 벽마다 손님들 낙서가 빼곡한 낡은 전집이다. 모듬전은 한 번에 다 내지 않고 두 번에 나눠 부쳐 나온다 — 처음 받은 전이 식을 즈음 두 번째 판이 뜨겁게 올라온다. 두툼하고 바삭한 전에 막걸리 한 병, 버너 위에서 끓다가 볶음밥으로 마무리되는 한판오징어불백이 이 집의 중심이다. 널찍하지만 늘 붐비고, 조금 시끄럽고, 그래서 더 아지트 같다.

시그니처
  • 모듬전한 번에 안 내고 두 판으로 나눠 부쳐 식지 않게 (약 23,000원)
  • 한판오징어불백버너에 끓여 먹고 볶음밥으로 마무리 (시가)
  • 해물파전바삭함은 모듬전보다 덜하지만 막걸리 안주로 무난
  • 돼지고추장찌개밥과 함께 곁들이는 사이드 (약 18,000원)
대표 메뉴
모듬전
모듬전
약 23,000원
두 판으로 나눠 부쳐 나옴 · 두툼하고 바삭
한판오징어불백
한판오징어불백
시가
버너에 끓여 먹고 볶음밥으로 마무리
해물파전
해물파전
시가
바삭함은 덜하나 막걸리 안주로 무난
돼지고추장찌개
돼지고추장찌개
약 18,000원
밥과 곁들이는 사이드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갓 부친 전의 온도

모듬전을 두 판으로 나눠 부쳐, 식은 전이 아니라 늘 뜨거운 전을 받게 됩니다.

막걸리 아지트

전에 막걸리, 안주까지 빠지지 않아 오래 앉아 마시기 좋은 동네 술집입니다.

동네 단골 전집

관광지가 아닌 응암 뒷골목, 주민들이 최애로 꼽는 오래된 아지트입니다.

긴 웨이팅

동네 맛집치고 대기가 길고, 비 오는 날엔 특히 붐벼 예약 없이는 기다려야 합니다.

소란스러운 분위기

널찍하지만 늘 붐비고 살짝 시끄러워, 조용한 식사를 원하면 덜 맞습니다.

EDITOR'S TIP

웨이팅이 길다 —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하고 시간 맞춰 가면 대기 없이 입장. 비 오는 날은 특히 붐비니 피하거나 예약 필수. 일요일 휴무, 오후 4시 오픈이라 이른 저녁~밤 술자리로 적합.

기본 정보
대표모듬전 · 한판오징어불백 · 해물파전
가격1인 1.5~2만원
대표메뉴모듬전, 한판오징어불백
요리종류전·부침 / 막걸리 (한식 주점)
1인 가격대1.5~2만원 (저렴)
웨이팅인기 많아 웨이팅 김 · 비 오는 날 특히 붐빔 ·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영업시간매일 16:00~익일 01:00 / 일요일 휴무
전화02-374-6247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213개). "은평구 최애 전집"이라는 동네 단골 평이 네이버 카페에서 반복. 리뷰 다수가 "두 번에 나눠 나오는 모듬전"과 "긴 웨이팅"을 공통으로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