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t(플로)
명소
flot(플로)
단독주택을 뜯어고친 은평의 숨은 빈티지 카페
왜 가야 하나

단독주택을 개조해 방마다 분위기가 다른 세 공간, 그중 내 취향의 구석 자리를 골라 샹송 속에 조용히 앉는 것.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동네 골목에 숨은 조용한 공간에서 오래 머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방마다 분위기가 다른 이 집에서 마음에 드는 구석을 골라 앉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밝고 트인 대형 카페나 활기찬 분위기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낮은 조도에 샹송만 흐르는 이 조용한 집은 다소 가라앉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8,000~13,000원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워크인 (주말 오후는 자리 경쟁)

역촌역 골목에서 초록 대문을 밀고 들어가면 단독주택을 개조한 방 세 개가 나온다. 거실은 스탠다드한 앤티크, 안쪽 방은 인스타 감성, 가장 깊은 구석은 딱딱하지만 아늑한 자리로, 방마다 가구와 조명이 다르다. 스피커에서는 종일 조용한 샹송이 흐르고, 손님들은 약속한 듯 목소리를 낮춘다. 마당은 폐가처럼 으스스하지만 문을 넘으면 포근하고 동화 같은 실내가 반전처럼 펼쳐진다.

시그니처
  • 플로 시그니처 커피크림을 얹은 대표 음료, 약 6,000원대
  • 스파클링 음료신선하다는 반복 후기, 약 6,500원
  • 빈티지 그릇·잔에 내주는 디저트, 약 6,000원대
  • 방마다 다른 앤티크 인테리어와 예쁜 화장실 공간
대표 메뉴
플로 시그니처 커피
플로 시그니처 커피
약 6,000원
크림을 얹은 대표 음료, 후기 반복 언급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약 5,000원
무난·평범하다는 평
스파클링 음료
스파클링 음료
약 6,500원
신선하고 맛있다는 반복 후기
디저트
디저트
약 6,000원
빈티지 그릇·잔에 내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방마다 다른 세 공간

거실·방·구석 세 공간이 가구와 조명까지 달라, 그날 기분에 맞는 자리를 골라 앉을 수 있어요.

빈티지 감성 인테리어

앤티크 소품과 초록 대문, 예쁜 화장실까지 프레임이 되는 공간이 많아요.

골목에 숨은 반전

으스스한 마당을 지나면 동화 같은 실내가 나오는, 동네 골목의 뜻밖의 발견이에요.

가라앉은 조도와 음악

낮은 조도에 종일 샹송만 흘러,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원한다면 조용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역에서 도보 8분

역촌역에서 도보 8분, 응암·녹번역 사이 골목이라 처음엔 길을 헷갈릴 수 있어요.

EDITOR'S TIP

편한 자리를 원하면 손님이 몰리는 주말 오후를 피해 평일이나 이른 시간에. 수요일 정기휴무이고 라스트오더는 21:30. 역촌역 도보 8분, 골목이라 초록 대문을 표지 삼아 찾으면 쉽다.

기본 정보
대표플로 시그니처 커피 · 스파클링 음료 · 빈티지 그릇·잔에 내주는 디저트, 약 6,000원대
가격8,000~13,000원
시그니처 음료플로 시그니처 커피(크림), 스파클링 음료
좌석단독주택 개조·방 3공간(거실/방/구석), 방마다 인테리어 상이
뷰·분위기빈티지·앤티크, 낮은 조도, 종일 샹송, 조용함
영업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1:30), 수요일 정기휴무
웨이팅예약 없음·워크인. 주말 오후엔 편한 자리 경쟁
위치역촌역 도보 8분, 응암·녹번역 중간 골목
인기 · 웨이팅

구글 4.5 / 리뷰 150개. 네이버 블로그 34건에서 "은평구에서 분위기 제일 좋은 카페", "구석진 곳의 보석 같은 카페"로 반복 언급. "단독주택 개조", "빈티지·앤티크", "조용·샹송"이 여러 후기에 교차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