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릭서울
명소
파브릭서울
을지병원 별관을 통째로 쓰는 힙지로 뮤직 라운지 바
왜 가야 하나

옛 을지병원 별관을 통째로 쓴 뮤직 라운지에서 DJ 선곡을 들으며 마시는 을지로의 마지막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을지로에서 하루를 늦게까지 보내다 마지막 한 잔으로 마무리하고 싶은 당신, 시끄럽기만 한 클럽 말고 음악과 대화가 공존하는 무드를 찾는 당신이라면 취향에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넓은 좌석에서 느긋하게 앉아 있길 원한다면, 사진보다 테이블이 협소하고 주말 밤엔 붐비는 편이에요. 음식의 완성도로 가는 곳은 아니고요.

1인2~3만원
체류1.5~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늦은 밤 붐빔

옛 을지병원 별관 1·2층을 통째로 쓴다. 은은한 조명 아래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유럽과 일본 사이 어딘가의 정서를 만들고, DJ의 매끄러운 선곡이 대화를 덮지 않을 만큼의 볼륨으로 흐른다. 와인과 칵테일이 중심이며, 종류를 잘 몰라도 취향을 말하면 골라준다. 날씨 좋은 날엔 야외 자리에서 잔을 기울이기 좋다.

시그니처
  • 와인 (잔·병 · 모스카토 등 취향 물어보고 추천) 1잔 1~1.5만원대
  • 시그니처 칵테일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 1.5~2만원대
  • DJ 선곡이 흐르는 뮤직 라운지 자리 · 은은한 조명
  • 날씨 좋은 날의 야외 와인 테이블
시그니처 · 와인/칵테일
와인 (잔)
와인 (잔)
1~1.5만원대
취향 말하면 추천 — 모스카토 등, 안 달고 적당하다는 평
시그니처 칵테일
시그니처 칵테일
1.5~2만원대
깔끔하게 떨어진다는 후기
와인 (병)
와인 (병)
가격대 다양
종류가 다양해 누구랑 와도 무난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와인·칵테일 중심의 무드 바

종류를 몰라도 취향을 말하면 골라주는, 마지막 한 잔에 어울리는 곳

DJ 뮤직 라운지

선곡이 매끄럽고 대화를 덮지 않는 볼륨 — 흥은 오르되 시끄럽지 않다

인생샷 나오는 인테리어

은은한 조명과 유럽·일본풍 감성 인테리어가 사진 찍기 좋다는 평 반복

협소한 좌석·붐빔

사진보다 테이블이 작고 편하지 않다는 후기, 주말 밤엔 붐빈다 — 일찍 가는 걸 추천

음식은 곁들이 수준

'나쁘지 않으나 엄청 맛있지는 않다'는 평 — 요리의 완성도로 가는 곳은 아님

EDITOR'S TIP

사진보다 실내 테이블이 협소하고 주말 밤엔 붐비니, 좋은 자리를 원하면 일찍 가는 게 좋다. 을지로에서 저녁을 보내다 마지막 한 잔으로 마무리하는 동선에 특히 잘 맞는다. 날씨 좋은 날은 야외 와인 자리를 노려보자.

기본 정보
대표와인 (잔·병 · 모스카토 등 취향 물어보고 추천) 1잔 1~1.5만원대 · 시그니처 칵테일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 1.5~2만원대 · DJ 선곡이 흐르는 뮤직 라운지 자리 · 은은한 조명
가격2~3만원
시그니처 술와인(모스카토 등 취향 맞춤 추천)·칵테일
라스트오더평일 새벽 2시 / 금요일 새벽 4시 / 토요일 새벽 4시까지 영업
예약예약 없이 방문 가능, 주말 늦은 밤은 붐빔
1인 vs 단체둘이 대화하기 좋고, 친구 그룹도 무난 (와인 종류 다양)
분위기은은한 조명·DJ 선곡, 대화 가능한 볼륨의 뮤직 라운지
영업시간월-목 11:00~익일 02:00 / 금 11:00~04:00 / 토 13:00~04:00 / 일 13:00~02:00
좌석실내 1·2층 + 야외 테이블 (실내 테이블은 사진보다 협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 (리뷰 303개). 후기에 반복되는 평 = "은은한 조명·감각적 인테리어로 사진 찍기 좋다", "DJ 선곡 센스가 좋아 자연스럽게 흥이 오른다", "시끄럽지 않아 대화하기 좋다", "와인 잘 몰라도 사장님이 추천 잘해준다". 네이버 블로그 39건에서 '힙지로 감성·을지로 데이트·뮤직 라운지'로 반복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