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명소
신도시
지하 공연장을 낀 힙지로 심야 칵테일바
왜 가야 하나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선곡과 아래층 라이브가 있는, 힙지로 날것의 심야 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낯선 음악과 음침한 분위기를 매력으로 읽는 당신, 정제된 바보다 힙지로의 날것이 좋은 당신이라면 밤이 길어지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차분하게 대화하며 한 잔 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큰 음악 소리와 센 술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1인1.5~2만원(칵테일 한 잔+안주 기준)
체류1.5~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밤 웨이팅 가능

낡은 을지로 빌딩 5층, 문을 열면 어둡고 음침한 공간에 처음 듣는 곡들이 흘러나온다.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선곡이 밤 내내 이어지고, 볼륨은 대화보다 음악이 앞선다. 츄러스와 똠얌라면 같은 예상 밖의 안주가 나오고, 아래층에서는 종종 라이브 공연이 열린다. 정돈된 바가 아니라, 을지로 특유의 날것의 매력을 그대로 둔 심야의 아지트다.

시그니처
  • 직접 셀렉한 독특한 선곡처음 듣는 곡들이 밤 내내 이어짐
  • 똠얌라면분위기 안주치고 기대 이상이라 반복 언급
  • 츄러스술과 곁들이는 의외의 안주
  • 모히또 등 칵테일 한 잔 약 1.2~1.5만원(도수 센 편)
대표 메뉴
모히또
모히또
약 1.2~1.5만원
도수 센 편이라는 후기 반복
츄러스
츄러스
안주로 자주 언급
똠얌라면
똠얌라면
분위기 안주치고 기대 이상이라는 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힙지로 심야 바

정제되지 않은 음침한 공간에서 늦게까지 한 잔 이어가고 싶은 사람에게 맞아요.

낯선 선곡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음악이 밤 내내 흐르는, 남다른 경험을 찾는다면 좋아요.

아래층 라이브

지하층에서 열리는 공연을 곁들일 수 있어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잘 맞아요.

큰 음악 소리

음악 소리가 너무 크다는 평이 반복돼 조용한 대화를 원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센 술

술이 꽤 세다는 후기가 있어 가볍게 마시고 싶다면 주의가 필요해요.

EDITOR'S TIP

평일 밤은 비교적 여유롭고, 금·토는 새벽까지(토 ~02:00) 운영해 심야 코스로 좋다. 조용한 대화를 원한다면 피하는 편이 낫다. 을지로입구역에서 도보로 접근.

기본 정보
대표직접 셀렉한 독특한 선곡 · 똠얌라면 · 츄러스
가격1.5~2만원(칵테일 한 잔+안주 기준)
시그니처모히또 등 칵테일, 츄러스·똠얌라면 안주
영업시간매일 19:00~24:00(금 ~01:00·토 ~02:00)
라스트오더마감 30분 전 권장(공식 표기 없음)
예약예약 없이 방문, 주말 밤 웨이팅 가능
1인 vs 단체소규모(2~4인)에 적합, 좌석 협소
특징지하층 라이브 공연 수시 진행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258개. "전형적인 힙지로 스타일의 바, 음침한듯 매력있는 곳, 음악 선정도 아주 좋아"·"음악 선곡이 독특하다"는 평이 여러 리뷰에 반복. 네이버 블로그 노출 다수.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