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시간에만 물이 쏟아지는 3층 물놀이존 — 아이들이 가장 환장하는 하이라이트다.
어린 자녀와 실내에서 온종일 부담 없이 놀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저렴한 입장료에 물놀이·캠핑·체험을 한 번에 소화할 수 있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아이 없이 조용한 전시나 어른 취향의 공간을 찾는다면, 여긴 주말이면 사람이 매우 많고 온전히 아이 중심인 편이에요.
어린이대공원 능동로변에 자리한 시립 어린이 박물관이다. 1층부터 3층까지 층마다 체험 콘텐츠가 촘촘히 들어차 있고, 아이들이 가장 몰리는 곳은 물놀이존이다. 정해진 시간에만 물이 나오는 물놀이와 캠핑존이 상층부에 있어, 여벌옷이나 우비를 챙겨 오는 가족이 많다. 정시마다 열리는 분수쇼가 하루의 리듬을 만들고, 시간 제한 없이 종일 머무를 수 있어 아이 페이스대로 놀리기 좋은 곳이다.
1~3층 체험 콘텐츠가 촘촘해 시간 제한 없이 종일 놀 수 있어요.
정시 물놀이와 캠핑존이 있어 아이가 몸으로 노는 콘텐츠가 풍부해요.
과학·문화·예술을 체험으로 풀어낸 시립 어린이 박물관이에요.
주말·토요일엔 사람이 매우 많아 대기와 밀도가 높은 편이에요.
아이 없이 방문하기엔 콘텐츠가 전부 어린이 대상이에요.
물놀이는 정시 운영이라 시간 확인 후 방문하고, 여벌옷·우비를 챙기세요. 인원 제한이 있어 온라인 예약이 편하지만 당일 현장 입장도 대체로 가능해요.
구글 평점 4.6 · 리뷰 3,313개. "저렴한 입장료에 하루 종일", "가성비 최고", "물놀이가 가장 인기" 평이 리뷰에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