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공원 야외식물원
명소
관악산공원 야외식물원
관악산 초입, 입장료 없는 숲속 식물원 겸 물놀이 계곡
왜 가야 하나

관악산 등산로 초입에서 입장료 없이 숲 그늘·장미원·얕은 계곡 물놀이를 한 번에 누리는 개방형 식물원.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가벼운 산책과 숲 그늘, 앉아 쉴 데크가 있는 무료 공원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관악산 등산 전후로 잠깐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잘 큐레이션된 온실 식물원이나 세련된 조경을 기대한다면, 여긴 손대지 않은 산속 숲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입장료 없음 (연중 9:30~18:00 개방)

관악산 등산로 초입에 자연 그대로의 숲을 따라 펼쳐진 개방형 식물원이다. 우거진 나무 그늘 아래로 데크 의자가 놓여 앉아 쉴 수 있고, 한켠에는 장미원이 있어 철마다 장미가 핀다. 여름이면 자연학습장 계곡에 수심 얕은 물놀이 데크가 열려 아이들이 물장구를 친다. 인위적으로 꾸민 정원이라기보다, 산과 숲과 물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도심 속 쉼터다.

시그니처
  • 장미원철마다 피는 장미 (무료)
  • 숲 그늘 데크 의자앉아 쉬는 자연 쉼터 (무료)
  • 자연학습장 계곡 물놀이 데크수심 얕아 아이 동반 (여름철·무료)
  • 관악산 등산로 초입 산책길 (무료)
성향 적합도
손대지 않은 숲

인위적이지 않고 나무와 숲이 우거진 자연 그대로의 공원.

얕은 계곡 물놀이

수심 얕은 물놀이 데크가 있어 여름 아이 동반 나들이에 좋다.

무료 숲 쉼터

그늘 데크 의자에 앉아 산 공기를 쐬며 쉬기 좋다.

온실형 아님

정비된 온실·전시형 식물원이 아니라 산속 개방 숲에 가깝다.

등산로 초입 지형

관악산 초입이라 완전 평지는 아니고 오르내림이 약간 있다.

EDITOR'S TIP

여름철에는 계곡 물놀이 데크가 붐비니 오전이 여유롭다. 관악산 등산 전후 워밍업·마무리 코스로 묶으면 동선이 좋다. 입장료·예약 없이 09:30~18:00 개방.

기본 정보
대표장미원 · 숲 그늘 데크 의자 · 자연학습장 계곡 물놀이 데크
가격무료
관람 소요1~2시간
입장료무료 (개방형)
영업시간매일 09:30~18:00
베스트 시간여름 오전(물놀이)·장미 개화철
포토스팟장미원·숲 데크
편의데크 의자·계곡 물놀이장·산책로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리뷰 171개). 리뷰에 "장미원의 꽃들", "나무와 숲이 우거져 앉아 쉴 데크 의자", "수심 깊지 않아 아이들 물놀이 좋다", "입장료 없이 개방된 장소"가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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