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로부터 도심을 빠져나오는, 한강이 발밑에 펼쳐지는 언덕 위 5성급에서의 하루.
도심을 벗어난 조용한 휴식과 한강 조망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언덕 위에서 계절을 통째로 누리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최신 트렌디한 부티크 감성을 찾는다면, 여긴 연식이 느껴지는 클래식한 노포형 호텔인 편이에요.
아차산 자락 언덕을 오르는 진입로부터 도심에서 빠져나오는 감각이 시작된다. 객실 창과 산책로 어디에서나 한강이 넓게 내려다보이고, 봄이면 산책로와 아차산에 벚꽃이 만개한다. 연식은 있으나 그만큼 클래식한 멋과 정갈한 관리가 살아있는, 서울에서 손꼽히는 전통의 5성급이다. 온달의 한정식, 다섯 곳의 레스토랑, 수영장과 도서관까지 갖춰 하루를 온전히 머물게 한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진입로부터 도심을 벗어나 아차산 자락에서 한강을 내려다보는 자연 조망
정갈한 관리와 편안한 침구, 수영장·도서관으로 온전한 재충전
봄이면 산책로·아차산에 만개하는 벚꽃, 사철 한강 조망 포토스팟
리뷰마다 '연식은 다소 되었으나'가 반복 — 최신 부티크 감성은 아님
도심에서 떨어진 언덕 위라 이동에 다소 품이 듦
봄 벚꽃 시즌 산책로가 절정. 한강 조망을 원하면 리버뷰 객실을 지정 예약하고, 온달 한정식은 사전 예약 권장. 도심에서 떨어진 언덕 위라 차량 이동이 편하다.
구글 평점 4.4 (리뷰 3,888개). 반복 호평: "한강 전망이 일품", "서울에서 손꼽히는 5성급, 전통의 강호", "진입로부터 도심에서 벗어나는 느낌". 홍명보 결혼식·이종석 미도 행사 등 셀럽 행사장으로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