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뷔페
명소
더 뷔페
비스타 워커힐 1층, 한강을 내려다보는 호텔 그랜드 뷔페
왜 가야 하나

한강과 아차산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회·초밥을 즉석에서 떠주는 워커힐 호텔 그랜드 뷔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특별한 날 한강 뷰와 함께 호텔 뷔페의 물량과 서비스를 통째로 누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회·초밥 즉석 스테이션부터 대게·디저트까지 채워지는 이곳이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원한다면, 인기 시간대엔 인기 메뉴 앞에 줄이 서고 입·퇴장이 시간표로 통제돼 다소 붐비는 편이에요.

1인석식 15만원선 (주말·성수 변동)
체류2시간 (지정 입장·퇴장)
예약·웨이팅예약 필수 — 투숙객도 예약 없으면 못 먹는다

비스타 워커힐 서울 1층, 아차산 자락과 한강이 창 너머로 펼쳐지는 넓은 홀이다. 회와 초밥은 주문 즉시 눈앞에서 떠주고 쥐어주며, 고기류·대게·디저트까지 한 바퀴 돌면 접시가 몇 번씩 바뀐다. 입장은 예약 시간에 정시로만 열리고 이용은 2시간으로 끊긴다. 소프트드링크는 무료지만 와인·맥주는 별도 차지가 붙는다.

시그니처
  • 즉석 회·초밥 스테이션주문 즉시 눈앞에서 떠주고 쥐어준다
  • 대게직원이 먹는 법까지 안내 (석식 구성)
  • 각종 고기류여러 접시를 비우게 되는 물량
  • 디저트 코너재방문 후기에 반복 언급
대표 메뉴
석식 뷔페
석식 뷔페
약 15만원선
회·초밥 즉석, 고기류, 대게, 디저트 등 풀 구성
조식 뷔페
조식 뷔페
약 5만원선 (투숙객 기준·후기 근거)
석식과 별도 운영
중식 뷔페
중식 뷔페
가격 정보 없음
평일 12:00~14:30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물량과 구성이 압도적인 호텔 뷔페

즉석 회·초밥부터 대게·고기·디저트까지, 한 끼에 여러 접시를 비우게 되는 풀 라인업.

한강·아차산 창가 뷰

창가 자리에서 강과 산이 내려다보여 특별한 날 식사 배경으로 좋다.

즉석 조리 스테이션

회는 바로 떠주고 초밥은 눈앞에서 쥐어주는, 만들어 주는 재미가 있는 코너.

예약·정시 입장의 문턱

예약이 없으면 투숙객도 입장이 어렵고, 정시에만 열려 시간을 지켜 도착해야 한다.

붐비는 시간대와 회전 통제

인기 시간엔 인기 메뉴 앞에 줄이 서고, 이용은 2시간으로 끊겨 여유로운 식사와는 거리가 있다.

EDITOR'S TIP

예약 필수 — 투숙객도 예약이 없으면 입장이 어렵다. 정시 입장만 가능하니 시간을 지켜 도착하고, 창가 자리를 원하면 미리 예약하는 게 좋다. 와인·맥주는 별도 차지가 붙는다.

기본 정보
대표즉석 회·초밥 스테이션 · 대게 · 각종 고기류
가격석식 15만원선 (주말·성수 변동)
요리종류호텔 그랜드 뷔페 (회·초밥·고기·대게·디저트)
대표메뉴즉석 회·초밥, 대게, 고기류, 디저트
1인가격석식 15만원선 · PRICE_LEVEL_VERY_EXPENSIVE (조식 5만원선, 후기 근거)
예약필수 — 투숙객도 예약 없으면 입장 어려움, 정시 입장만
이용시간2시간 (지정 입·퇴장)
영업시간조식 07:00~10:00 · 중식 12:00~14:30 · 석식 18:00~21:00 (주말 시간대 세분)
음료소프트드링크 무료 / 와인·맥주 별도 차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1,640건. "음식 퀄리티가 뛰어나다", "직원 서비스가 세심하다"는 5점 후기가 반복. 다만 조식 회전·입장 통제에 대한 낮은 평점 후기도 존재.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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