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과 아차산이 내려다보이는 창가에서, 회·초밥을 즉석에서 떠주는 워커힐 호텔 그랜드 뷔페.
특별한 날 한강 뷰와 함께 호텔 뷔페의 물량과 서비스를 통째로 누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회·초밥 즉석 스테이션부터 대게·디저트까지 채워지는 이곳이 잘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원한다면, 인기 시간대엔 인기 메뉴 앞에 줄이 서고 입·퇴장이 시간표로 통제돼 다소 붐비는 편이에요.
비스타 워커힐 서울 1층, 아차산 자락과 한강이 창 너머로 펼쳐지는 넓은 홀이다. 회와 초밥은 주문 즉시 눈앞에서 떠주고 쥐어주며, 고기류·대게·디저트까지 한 바퀴 돌면 접시가 몇 번씩 바뀐다. 입장은 예약 시간에 정시로만 열리고 이용은 2시간으로 끊긴다. 소프트드링크는 무료지만 와인·맥주는 별도 차지가 붙는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즉석 회·초밥부터 대게·고기·디저트까지, 한 끼에 여러 접시를 비우게 되는 풀 라인업.
창가 자리에서 강과 산이 내려다보여 특별한 날 식사 배경으로 좋다.
회는 바로 떠주고 초밥은 눈앞에서 쥐어주는, 만들어 주는 재미가 있는 코너.
예약이 없으면 투숙객도 입장이 어렵고, 정시에만 열려 시간을 지켜 도착해야 한다.
인기 시간엔 인기 메뉴 앞에 줄이 서고, 이용은 2시간으로 끊겨 여유로운 식사와는 거리가 있다.
예약 필수 — 투숙객도 예약이 없으면 입장이 어렵다. 정시 입장만 가능하니 시간을 지켜 도착하고, 창가 자리를 원하면 미리 예약하는 게 좋다. 와인·맥주는 별도 차지가 붙는다.
구글 평점 4.4 / 리뷰 1,640건. "음식 퀄리티가 뛰어나다", "직원 서비스가 세심하다"는 5점 후기가 반복. 다만 조식 회전·입장 통제에 대한 낮은 평점 후기도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