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은 작지만 아메리카노 한 잔의 완성도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커피숍' 소리를 듣는 동네 카페.
넓은 공간보다 커피 한 잔의 밀도를 더 치는 당신, 양재·강남 업무 동선에서 조용히 앉아 커피 한 잔 마실 곳을 찾는 당신이라면 잘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넓고 쾌적한 좌석이나 포토스팟, 다양한 디저트 라인업을 기대한다면 여긴 공간이 좁아 아쉬울 수 있는 편이에요.
뱅뱅사거리와 양재역 사이, 도곡로1길 초입 1층에 자리한 작은 카페다. 공간은 넓지 않아 몇 자리 안 되지만, 아메리카노 한 잔의 완성도로 단골을 붙잡는 곳이다. 두쫀쿠와 버터떡 같은 소박한 곁들임이 커피 옆을 지킨다. 화려한 인테리어나 시그니처 디저트로 승부하는 대형 카페와는 결이 다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리뷰 4건 중 다수가 아메리카노·커피 맛을 최우선으로 꼽는다
양재역·뱅뱅사거리 인근, 블로그에 '공부하기 좋은 조용한 곳'으로 소개된다
'공간이 좁아서 아쉽다', '실내 공간은 크지 않다' 등 좌석 협소가 반복 지적된다
인테리어·비주얼로 알려진 곳이 아니라 사진 목적 방문엔 덜 맞는다
좌석이 적어 오래 머무를 자리를 원하면 붐비는 점심 직후는 피하는 편이 낫다. 평일은 오전 7시부터 열어 출근길 테이크아웃에 좋다.
구글 평점 4.8 (리뷰 4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커피숍', '무엇보다 아메리카노가 맛있다 — Best coffee' 등 커피 품질을 반복해 꼽는 후기. 네이버 블로그에는 '양재역 공부하기 좋은 조용한 카페'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