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다급 명품 브랜드를 층마다 하나씩, 발품 없이 한 건물에서 훑는다.
압구정 명품 셀렉션을 발품 없이 한 건물에서 훑고 싶은 당신, 고야드·로에베·샤넬 매장의 완성도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식당가·카페·문화시설이 어우러진 하루짜리 백화점 나들이를 기대한다면, 여긴 순수 명품 판매만 남긴 곳이라 구매 목적이 아니면 한 번 구경으로 충분한 편이에요.
압구정로데오 초입, 1985년 준공된 EAST관은 층마다 하나의 브랜드로 채워진 명품 전용 백화점이다. 샤넬·고야드·로에베·디올·반클리프아펠·까르띠에가 층별 성별로 나뉘어 도열하고, 식당가도 문화시설도 없이 오직 럭셔리 셀렉션만 남긴다. 층고가 낮아 공간은 아담하지만 국내 최다 수준의 명품 리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명품거리를 발품 팔지 않아도 한눈에 훑을 수 있다. 발렛과 넓은 주차장이 붙어 있어 쇼핑 동선이 매끄럽다.
샤넬·고야드·로에베·디올·까르띠에가 한 건물에 집결 — 명품거리를 발품 팔지 않아도 한눈에.
넓은 주차장·발렛에 WEST↔EAST 이동까지 편해 쇼핑 목적 방문이 쾌적하다.
리뷰가 반복해 지적: 식당가·카페·문화시설 일절 없이 오직 명품 판매만. 식사는 WEST관으로 가야 한다.
층고가 낮아 공간이 작아 보이고, 물건 구매를 빼면 한 번 구경으로 충분하다는 평.
식사는 명품관 WEST관으로 이동해야 한다. 부티크(반클리프아펠 등)는 브랜드별 예약을 권장하며, 발렛·주차가 편해 차량 방문이 무난하다.
구글 평점 4.3 (리뷰 585개). 리뷰 반복 평: "명품 리스트 가장 많고 셀렉션이 좋다", "서구권 백화점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대한민국 고급 백화점의 대명사". 네이버 블로그 언급 50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