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건물 지하 1층~2층을 통으로 쓴 대형 디저트 카페 — 진열대 가득한 종류에서 고르는 재미와 통유리 채광이 한자리에.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디저트 종류를 실컷 구경하며 고르는 재미를 좋아하고, 넓고 채광 좋은 공간에서 수다든 혼자만의 시간이든 오래 앉아 있고 싶은 당신이라면 — 재방문하고 싶어지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밀도 낮은 소규모 카페를 찾는다면, 여긴 대형에 주말 낮이면 사람이 몰리는 편이에요.
1인1만~1.5만원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워크인, 주말 낮 붐빔
강남대로 뒷골목, 벽돌 외관의 건물 하나를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통으로 쓴다. 통유리창으로 채광이 쏟아지고 층마다 좌석과 분위기가 달라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진열대엔 까눌레·휘낭시에·플랑·프레지에부터 요즘 유행하는 크림 라떼까지 종류가 넘쳐 고르는 데만 한참이 걸린다. 강남 한복판인데도 잠시 쉬어가는 결이 있는 공간이다.
시그니처
더블 바닐라 까눌레 —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바닐라 향이 진해 커피와 잘 붙는다 (약 4,000~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