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적인 공간과 미술관 같은 디스플레이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선글라스를 사지 않아도 한 바퀴 도는 것만으로 눈이 즐거운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히 쇼핑하거나 실용적으로 안경만 고르고 싶다면, 여긴 사람 많고 볼거리 위주라 다소 산만하게 느껴질 편이에요.
1인무료 (누데이크 디저트 8,000~14,000원대)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상시 오픈, 주말 오후 혼잡
층마다 다른 세계가 열린다. 지하는 누데이크 카페의 검은 케이크, 2·3층은 조형물 사이에 놓인 젠틀몬스터 선글라스, 4층은 탬버린즈의 향, 옥상은 해질녘 하늘까지. 브랜드는 시즌마다 매장을 통째로 갈아엎어 포스트모던 미술관 같은 VMD를 세운다. 눈치 볼 것 없이 마음껏 셔터를 누를 수 있는, 쇼룸의 얼굴을 한 전시장이다.
시그니처
젠틀몬스터 시즌 콜라보 아이웨어 — 프라다·메종 마르지엘라·철권8 등 시즌마다 교체 (선글라스 20만원대~)
지하 누데이크(NUDAKE)의 검은 페이스트리·시그니처 디저트 (8,000~14,000원대)
4층 탬버린즈 향수·핸드크림 존과 옥상 루프탑 뷰
1층 상시 팝업 공간 — 방문 시점마다 다른 브랜드 협업 전시
즐길 거리
누데이크 시그니처 페이스트리 (지하 NUDAKE)
8,000~14,000원대
검은 색감의 조형적 디저트 — 블로그 후기에 반복 언급
젠틀몬스터 시즌 아이웨어
20만원대~
프라다·메종 마르지엘라·철권8 등 시즌 콜라보로 교체
탬버린즈 향수·핸드크림 (4층)
3만원대~
향 브랜드 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촬영 자유 전시 공간
구글 리뷰에 '자유롭게 사진 찍을 수 있어서 눈치 안 보고 많이 찍었다'가 반복 — 포토스팟으로 검증
시즌마다 바뀌는 VMD
'시즌마다 새로운 콜라보와 획기적인 VMD' — 갈 때마다 다른 전시를 볼 수 있음
미술관 같은 공간 연출
'포스트모던 미술품 보는 듯 충격적이면서 멋지다'는 평이 반복
실용 쇼핑엔 부적합
볼거리·조형물 중심이라 조용히 안경만 고르려는 사람에겐 산만할 수 있음
주말 혼잡
도산공원 랜드마크라 주말 오후엔 관람객이 몰림
EDITOR'S TIP
4층부터 관람하며 아래로 내려오는 동선이 편하다. 해질녘 옥상 루프탑 뷰가 하이라이트. 지하 누데이크는 웨이팅이 생길 수 있으니 먼저 자리를 확인하고, 1층 팝업은 방문 시점마다 바뀌니 무엇이 열려 있는지 체크.
기본 정보
대표젠틀몬스터 시즌 콜라보 아이웨어 · 지하 누데이크(NUDAKE)의 검은 페이스트리·시그니처 디저트 (8,000~14,000원대) · 4층 탬버린즈 향수·핸드크림 존과 옥상 루프탑 뷰
가격무료 (누데이크 디저트 8,000~14,000원대)
성격젠틀몬스터·탬버린즈·누데이크가 한 건물에 모인 플래그십 쇼룸
구성B1 누데이크 카페 / 1F 팝업 / 2·3F 젠틀몬스터 / 4F 탬버린즈 / 루프탑
입장료무료 (사진 촬영 자유)
관람 소요1~1.5시간
영업시간매일 11:00~21:00
베스트 타임해질녘 루프탑 / 평일 낮 한산
포토스팟층별 조형물·VMD, 루프탑 하늘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257개). 리뷰에 "포스트모던 미술품 보는 듯", "감각적", "외국인 친구 오면 꼭 데려가는 곳" 반복. 네이버 블로그 1,368건·카페 55건. 도산공원 하이엔드 상권의 랜드마크로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