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버린즈 신사 플래그십스토어
명소
탬버린즈 신사 플래그십스토어
화장품 매장이 아니라 향과 조각을 전시한 갤러리
왜 가야 하나

화장품 매장인지 갤러리인지 헷갈릴 만큼 공간 스타일링이 압도적인, 실물 크기 검은 말 조각과 향의 전시장.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화장품을 사러 간다기보다 향과 공간을 구경하고 싶은 당신, 가로수길에서 사진 찍을 감각적인 스팟을 찾는 당신이라면 눈과 코가 즐거워지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은 시향 셀렉션이나 볼거리 가득한 층별 전시를 기대한다면, 시기에 따라 2층이 닫혀 있고 상품 위주로 진열이 바뀔 때가 있어 다소 단출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1인핸드크림·향수 3~9만원대
체류20~4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웨이팅 거의 없음

1·2층을 통째로 쓴 공간에 제품보다 먼저 검은 말 조각이 놓여 있다. 실물 크기의 말 모형이 살아있는 듯 사실적으로 서 있고, 그 사이로 세럼·향수·핸드크림이 오브제처럼 진열된다. 병풀잎 100% 추출 세럼, 크림 타입 향수, 손소독제까지 하나하나 시향할 수 있고 향은 숲이나 꽃집에 들어온 듯 자연스럽고 깨끗하다. 직원은 부담스럽지 않은 거리에서 필요할 때만 제품을 설명한다.

시그니처
  • 병풀잎(호랑이풀) 추출물 100% 메인 세럼브랜드 대표 제품
  • 크림 타입 향수향이 강한 편이라 시향 후 결정 추천
  • 핸드크림외국인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선물용 스테디셀러 (3만원대)
  • 천연 향의 손소독제·미스트숲·꽃집 같은 자연스러운 향
성향 적합도
말 조각 포토존

실물 크기 검은 말 모형과 제니 대형 간판이 관광객 포토존으로 반복 언급된다.

시향·구경 자유

제품을 부담 없이 직접 써보고 시향할 수 있어 사지 않아도 구경만으로 충분하다.

리테일이 아닌 전시

1·2층을 갤러리처럼 활용해 화장품 매장의 통념을 벗어난 공간 경험을 준다.

진열 축소 시기

시기에 따라 2층이 닫히고 상품 위주로 진열이 바뀌어 볼거리가 줄어든다는 후기가 있다.

짧은 체류

규모가 크지 않아 향을 맡고 사진 찍으면 20~40분 안에 둘러보게 된다.

EDITOR'S TIP

가로수길 도보 동선에 있어 예약 없이 들르기 좋다. 크림 타입 향수는 향이 강한 편이니 구매 전 시향을 권한다. 온라인몰도 있어 현장에서 못 산 제품은 나중에 주문할 수 있다.

기본 정보
대표병풀잎(호랑이풀) 추출물 100% 메인 세럼 · 크림 타입 향수 · 핸드크림
가격핸드크림·향수 3~9만원대
매장 유형뷰티 브랜드 플래그십 (갤러리형 리테일)
대표 제품병풀 세럼 · 크림 향수 · 핸드크림 · 향수
1인 가격대핸드크림 3만원대 ~ 향수 9만원대
영업시간매일 11:00 ~ 21:00
웨이팅거의 없음 · 자유 입장
포토스팟실물 크기 검은 말 조각 · 제니 대형 간판
체류시간20~40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375개). 리뷰에 "화장품 파는 곳 맞아?" 싶을 만큼 공간 스타일링을 반복 언급, "향기 속의 갤러리"라는 표현이 여러 후기에 등장. 네이버 블로그 4,781건 · 카페 459건으로 도산·가로수길 상권의 대표 플래그십으로 자주 거론.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