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벽돌 건물 한 채가 통째로 빵집 — 짜지 않고 고소한 소금크림커피에 결 살아있는 페이스트리를 곁들이러.
주말 강남에서 자리 걱정 없이 빵과 커피로 길게 앉아 있고 싶은 당신, 소금빵·페이스트리를 층층이 골라 먹는 재미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실패가 드문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밀도 낮은 동네 카페의 정적을 원한다면, 여긴 넓고 손님 많은 대형 카페라 다소 북적이는 편이에요. 차로 온다면 주차가 안 돼 대중교통이 편해요.
강남대로 뒷길, 붉은 벽돌 건물 한 채가 통째로 빵집이다. 지하부터 위층까지 층마다 자리가 넉넉해 주말에도 앉을 데를 찾는 초조함이 덜하다. 길가에서부터 버터 굽는 냄새가 새어 나오고, 안으로 들어서면 크루아상·소금빵·구움과자가 매대를 빼곡히 채운다. 시그니처는 짜지 않고 고소한 소금크림커피와 진한 우유 말차라떼, 결이 살아 있는 망고 크루아상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건물 한 채를 통째로 써 층마다 좌석이 넉넉 — 주말 강남에서도 앉을 데를 찾기 쉽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돼요.
크루아상·소금빵·구움과자가 매대를 채워 골라 먹는 재미가 커요. 빵으로 가볍게 끼니까지 해결한다는 후기가 많아요.
짜지 않고 고소한 소금크림커피와 진한 말차라떼 조합이 여러 리뷰에서 '예술'로 반복 언급돼요.
넓은 대형 카페라 손님이 많고 활기찬 편 — 조용한 소규모 카페의 정적을 원한다면 결이 다를 수 있어요.
주차가 안 돼 차로 오면 불편해요. 강남역·신논현역 도보권이라 대중교통이 편해요.
주말·피크 시간엔 대기가 생기니 평일 낮이나 오픈 직후가 여유롭다. 주차 불가라 강남역·신논현역 도보로 접근. 바나나 푸딩·샌드쿠키는 포장 후기도 많아 선물·테이크아웃에 좋다.
구글 평점 4.9 / 리뷰 526개. 네이버 블로그 3,480건·카페 언급 92건. 리뷰마다 반복되는 평 — "3층짜리 건물 통째 대형 카페라 주말에도 자리 여유", "소금커피 단짠이 예술", "결 살아있는 페이스트리". 네이버 카페 맛집 키워드 TOP10 랭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