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은 분식집, 안은 만원짜리 뼈해장국에 밥·반찬 무한 셀프바
강남 한복판에서 부담 없이 든든하게 한 끼 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 만원대에 뼈랑 제육을 셀프 리필까지 곁들여 먹고 나오는 곳이에요.
다만 넓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천천히 대화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자리가 협소하고 회전이 빠른 편이에요.
밖에서 보면 그냥 분식집 간판이다. 문을 열면 둘씩 앉는 작은 테이블이 촘촘히 놓였고, 한쪽엔 밥·국·반찬을 마음껏 담는 셀프바가 있다. 뼈해장국과 제육이 만원 한 장 언저리, 밥은 리필이 기본이라 양 걱정 없이 배를 채우는 자리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뼈·제육이 만원 언저리에 밥·반찬 셀프 리필까지 되는 강남 보기 드문 가격대
양 많고 깔끔하다는 평이 반복 — 혼밥·직장인 점심에 적합
2인 테이블 위주로 공간이 좁다는 후기 — 단체나 여유로운 식사엔 부적합
실험적 미식이 아닌 든든한 기본 한식 — 새로운 맛을 찾는다면 임팩트는 약함
밥·국·반찬은 모두 셀프바에서 무한 리필. 뼈해장국과 제육이 대표 강추 메뉴다.
구글 평점 5.0 (리뷰 82개). '만원밖에 안 하는데 밥 셀프 리필', '양 많고 깔끔', '사장님 친절', '강남역 주변 맛집'이 반복해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