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IC 앞, 주차 편하게 150g 단위로 한우를 골라 굽고 육회비빔밥·갈비탕으로 마무리하는 정육식당.
양재 근처에서 주차 편하게 한우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육회비빔밥·갈비탕으로 든든히 마무리하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마장동급 가성비'나 정성스러운 밑반찬·세심한 서비스를 기대한다면, 여긴 밑반찬이 부실하고 응대가 무심한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양재IC와 AT센터 건너편, 대로변에 자리한 한우 정육식당이다. 상차림비 없이 고기와 식사가 한 번에 계산되는 정육식당 방식으로, 150g 단위로 한우를 골라 굽는다. 1인분 2만원대 한우모둠과 43,000원 명품등심을 나눠 파는 구성이며, 고기를 다 구운 뒤 설렁탕·갈비탕·육회비빔밥으로 마무리하는 흐름이 자리 잡혀 있다. 리뷰는 '무난하다'와 '특색이 없다' 사이에서 갈린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150g 단위로 한우를 직접 고르고 상차림비 없이 통합 계산되는 방식이라 부위·양을 조절해 먹기 좋다.
설렁탕·갈비탕·육회비빔밥으로 마무리하는 한 끼 흐름이 갖춰져 있어 든든하게 마친다.
여러 리뷰가 '별다른 특색 없는 정육식당'이라 평가 — 미식 경험을 찾는다면 인상이 약할 수 있다.
'마장동급 가성비는 아님', '밑반찬 부실·서빙 무심'이라는 지적이 반복돼 기대를 낮추는 편이 좋다.
근처 방문 시 점심으로 육회비빔밥·갈비탕이 무난하다는 평. 주차가 편해 차로 들르기 좋다. 밑반찬·서비스에는 기대를 낮추는 편이 좋다.
구글 평점 3.6 / 리뷰 124건. '양재IC 인근 한우 정육식당', '주차 편함', '육회비빔밥·갈비탕 무난'은 반복되나, '별다른 특색 없는 정육식당', '밑반찬 부실·서비스 그저 그런 편', '표방하는 마장동급 가성비는 아님'이라는 지적도 여러 리뷰에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