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한 장으로 보쌈·제육·깐풍기까지 매일 바뀌는 한식 한 상을 무제한으로 채우는 강남역 점심 뷔페.
점심 메뉴 고르는 데 지쳐 만원으로 배부르게 다양한 한식을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매일 식단이 바뀌는 이곳이 강남역 근처 든든한 정답이에요.
다만 당신이 자극 없는 슴슴한 맛이나 조용히 앉아 음미하는 식사를 원한다면, 달고 짜고 북적이는 여긴 덜 맞는 편이에요.
국기원 사거리 우리은행 건물 지하, 삼원아케이드 안쪽에 있다. 점심에만 여는 한식뷔페로 보쌈·제육·순살치킨·깐풍기·생선튀김 같은 메인이 매일 돌아가고, 일주일치 식단이 미리 걸린다. 양념은 달고 짠 쪽으로 세게 잡혀 밥과 샐러드가 계속 들어가는 직장인 맞춤형 맛이다. 좁은 홀이 점심마다 꽉 차 조금 시끄럽고, 늦게 가면 메인이 소진돼 다른 메뉴로 바뀌어 있기도 하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보쌈·제육·깐풍기까지 매일 바뀌는 메인을 만원에 무제한으로 먹는 가성비 한식뷔페.
강남역 1번 출구 277m, 우리은행 건물 지하로 점심 메뉴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하는 위치.
일주일치 식단이 걸리고 메인이 매일 로테이션돼 갈 때마다 구성이 달라진다.
달고 짠 자극적 맛이 반복 지적돼, 슴슴한 맛을 찾으면 금세 질릴 수 있다.
좁은 홀이 점심마다 꽉 차 조금 시끄럽고 조용한 식사와는 거리가 있다.
점심 메인이 소진되면 다른 메뉴로 교체되니, 보쌈·제육 같은 특정 메인을 노린다면 오픈 직후 이른 점심에 가는 게 좋다. 예약은 없고 좁아 피크에는 잠깐 기다릴 수 있다.
구글 평점 4.5 (리뷰 39) · 네이버 블로그 35건 · 강남역·역삼 점심 뷔페 리스트에 반복 등장. "가성비 갑", "메뉴 다양하고 맛있다"는 평이 반복되며, "너무 달고 자극적"이라는 상반된 평도 함께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