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상관없이, 강남역에서 바삭하게 익은 냉동삼겹살에 소주 한 잔이 필요할 때.
가격 눈치 보지 않고 냉삼에 소주 한 잔 편하게 기울이고 싶은 당신이라면 — 늦은 밤에도 문이 열려 있는 강남역 회식 아지트예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정제된 미식 코스나 특수부위·숙성육의 결을 찾는다면, 여긴 왁자한 가성비 냉삼집에 가까운 편이에요.
강남역 4번 출구, 새로 올린 건물 1층에 고깃집이 들어왔다. 얇게 저민 냉동삼겹살이 불판 위에서 가장자리부터 오그라들며 바삭하게 익는다. 느끼함이 올라올 즈음엔 신라면 한 봉지를 끓여 중화하고, 뭉텅뭉텅 썬 돼지고기가 들어간 김치찌개가 밥을 부른다. 시계가 몇 시를 가리키든 불판은 꺼지지 않는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얇게 저민 냉동삼겹살이 바삭하게 익는, 강남역에서 반복 언급되는 냉삼 맛집이에요.
시간 상관없이 불판이 열려 있어 늦은 밤 2차·회식 동선에 넣기 좋아요.
가격 눈치 보지 않고 소주 곁들여 편하게 먹기 좋은 곳이에요.
숙성육·특수부위나 조용한 코스를 찾는다면 기대와 다를 수 있어요.
불판 연기와 소음이 있는 노포라 차분한 식사엔 덜 맞아요.
웨이팅이 상시 있어 6시 이전에 가면 한산하고, 블로그 후기 기준 이 시간대 냉삼 주문 시 소주 프로모션이 있다. 강남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접근. 혼밥 시 고기는 2인분부터.
네이버 블로그 478건·카페 20건에서 강남역 냉삼 맛집으로 반복 언급. 구글 평점 5.0(리뷰 1건으로 표본 적음). '24시간 냉삼 끝판왕'·'가성비' 평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