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7시부터 밤 11시까지 열려 강남역 근처에서 오래 앉을 자리가 필요할 때 무난한 체인 카페.
강남역 근처에서 오래 앉아 공부하거나 노트북을 펼칠 자리가 급한 당신이라면,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열려 있어 무난한 선택이에요.
다만 당신이 그 동네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한 곳, 시그니처가 뚜렷한 로컬 카페를 찾는다면 — 여긴 전국 어디에나 있는 프랜차이즈 체인이라 큐레이션 가치가 낮은 편이에요.
강남대로 458, 대로변에 자리한 탐앤탐스 프랜차이즈 본점이다. 오전 7시부터 밤 11시까지 문을 열어 이른 아침 커피와 늦은 밤 공부 자리를 모두 받는다. 창가석과 여러 명이 앉기 좋은 큰 테이블이 있어 시험공부·카드게임 같은 장시간 체류가 잦다. 프레즐·또띠아피자 같은 즉석 베이커리를 굽지만, 전국 어디서나 같은 메뉴와 맛의 체인 매장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창가석과 대형 테이블이 있어 공부·작업용으로 오래 앉기 좋다는 리뷰가 반복된다.
매일 오전 7시~오후 11시로 이른 아침과 늦은 밤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탐앤탐스는 전국 체인으로, 이 매장만의 로컬 시그니처나 큐레이션 가치가 없다.
Google 최신 리뷰가 2018년이고 서비스 불만 평도 있어 화제성이 낮다.
강남역 근처에서 오래 앉을 자리가 필요할 때 워크인으로. Google 리뷰상 와이파이는 접속이 자주 차 있어 기대하지 말 것.
Google 평점 4.0 · 리뷰 43개. 다만 최신 리뷰가 2018년으로 오래됐고, "그냥 탐앤탐스" "서비스 나쁨" 등 체인 일반 평이 섞여 있음. 네이버 '탐탐' 언급 대다수는 이 카페가 아니라 입시 탐구(사탐/입시탐탐)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