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고 높은 지하 홀에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마주 앉은 상대와 방해 없이 대화하며 스테이크 코스를 즐길 수 있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기념일이나 소개팅처럼 분위기가 절반인 자리를 찾는 당신이라면, 적당히 어둡고 테이블 사이가 넉넉한 이곳이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파인다이닝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소개팅 테이블이 주변에 여럿인 이 활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1인6만~7만원대
체류1시간 30분~2시간
예약·웨이팅네이버 예약 권장 (예약 시 혜택)
지하부터 2층까지 이어지는 규모 있는 스테이크하우스다. 우드톤 인테리어에 은은한 조명이 깔리고, 특히 지하는 층고가 높아 웅장해 지하라는 느낌이 거의 없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마주 앉은 상대와의 대화가 옆자리에 방해받지 않는다. 채끝·티본 스테이크는 겉바속촉으로 구워지고, 문어 먹물 리조또와 하프 랍스터 플래터가 곁들여진 세트 구성이 알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