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과 패티를 직접 만드는 3년 연속 블루리본 수제버거 — 올마이티 버거에 클램차우더 조합.
강남역에서 약속을 잡고 미국식 정통 수제버거를 제대로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 빵부터 고기까지 직접 만드는 밀도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지는 곳이에요.
다만 조용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바라는 당신이라면, 강남역 한복판이라 붐비는 시간대엔 다소 번잡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강남역 한복판, 문을 열면 미국 델리를 옮겨온 듯한 인테리어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빵과 패티를 직접 만드는 진짜 수제버거·샌드위치집으로, 간판인 올마이티 버거는 불향과 육즙이 진하게 밴 두툼한 패티를 부드러운 브리오슈 번에 얹고 베이컨·치즈·토마토·적양파·피클을 겹겹이 쌓아 식감이 층층이 다르다. 진하고 크리미한 클램차우더 스프를 곁들이는 조합이 단골들의 정석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빵부터 패티까지 직접 만들어 육향·육즙이 진한, 밀도 높은 수제버거를 찾는 사람에게 맞아요.
파스트라미 샌드위치·클램차우더 등 국내에서 흔치 않은 미국 델리 라인업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좋아요.
강남역 쇼핑·약속 동선에 자연스럽게 끼워 넣기 좋은 접근성이에요.
강남역 한복판이라 피크타임엔 붐비고 대기가 생겨 여유로운 식사엔 다소 아쉬울 수 있어요.
15:30~17:00 브레이크타임이 있어 늦은 오후 방문은 시간을 확인해야 해요.
브레이크타임(15:30~17:00)을 피해 방문. 올마이티 버거에 클램차우더 스프를 곁들이는 것이 단골 조합. 강남역 쇼핑·약속 동선에 끼워 넣기 좋다.
구글 평점 4.7 (리뷰 550개). 리뷰에 '3년 연속 블루리본', '강남역 수제버거 맛집', '올마이티 버거+클램차우더 조합'이 반복 언급. 강남역 대표 약속 장소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