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터·스테이크·스시에 와인과 생맥주까지 무제한, 그걸 붐비지 않는 자리에서 즐기는 강남 호텔 뷔페.
랍스터와 스테이크를 동시에, 그것도 무제한으로 즐기고 싶은 '고기+해산물' 파 당신이라면 — 붐비지 않는 자리에서 와인까지 곁들이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대형 특급호텔 뷔페의 압도적인 가짓수와 화려함을 기대한다면, 여긴 종류를 줄이고 퀄리티에 집중한 아담한 편이에요.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 2층, 대형 호텔 뷔페 특유의 소란함이 없는 아담한 다이닝이다. 랍스터가 종류별로 깔리고 스테이크는 부드럽게 구워져 나오며, 스시·샐러드·디저트까지 한 접시에 프리미엄을 눌러 담을 수 있다. 와인과 생맥주, 음료가 모두 무제한이라 술잔을 채우며 대화가 길어진다. 역삼역에서 도보 1~2분, 붐비지 않는 자리에서 해산물과 고기를 집중 공략하는 뷔페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랍스터·스테이크·스시를 수준 높은 퀄리티로 무제한 — 고기+해산물 둘 다 잡고 싶은 사람에게 강력 추천되는 후기가 반복된다.
와인과 생맥주까지 전부 무제한이라 술을 곁들이는 식사에 유리하다.
유럽식 조식부터 스시·해산물·디저트까지 한자리에서 폭넓게 맛본다.
'가짓 수는 적으나 하나하나 신선하다'는 평 — 대형 뷔페의 압도적 물량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
일부 저평점 후기에서 스시·고기 퀄리티에 실망했다는 언급도 있어 기대치는 조율이 필요하다.
역삼역 4번 출구 도보 1~2분. 조식은 오전 6:30부터, 투숙객이면 할인가로 이용 가능. 술을 곁들일 거라면 무제한 와인·생맥주가 강점이니 디너 뷔페를 노려볼 만하다.
구글 평점 4.6 (리뷰 81). '랍스터·스테이크 퀄리티 좋고 와인·생맥주 무제한 가성비 최고', '아늑하고 차분해 대화하며 식사하기 좋다'는 평이 반복. 다만 '가짓수가 적다', 일부는 스시·고기 퀄리티에 실망했다는 저평점도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