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도리탕 강남본점
명소
떡도리탕 강남본점
떡볶이 떡을 품은 닭볶음탕, 강남의 줄 세우는 한 그릇
왜 가야 하나

떡볶이 떡을 넣은 닭볶음탕에 라면사리와 볶음밥으로 마무리하는, 또간집 강남편 1등의 그 한 냄비.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친구·연인과 강남에서 푸짐하게 한 냄비를 나눠 비우고 싶은 당신이라면, 떡·닭·라면사리·볶음밥으로 이어지는 코스가 든든하게 채워주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기다리는 걸 못 견디거나 정통 닭볶음탕의 밑간 밴 깊은 맛을 기대한다면, 여긴 웨이팅이 길고 닭 자체 간은 옅어 떡볶이에 가깝다고 느낄 수 있는 편이에요.

1인1인 2만~2만8천원
체류1시간~1시간 2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현장 웨이팅. 평일 저녁·주말은 극악, 3시간까지도

쫄깃한 떡볶이 떡과 큼직한 닭이 한 냄비에서 보글보글 끓는다. 매콤하면서도 달큰한 양념은 자극적으로 치고 빠지기보다 끓일수록 농도가 응축되며 중독성으로 눌러앉는다. 라면사리를 넣으면 소스가 배어 라면볶이에 가까워지고, 남은 양념에 볶는 볶음밥이 사실상의 마지막 코스다. 떡도리탕이라는 이름 그대로 떡볶이와 닭볶음탕 사이 어딘가, 경계가 모호한 채로 한 냄비를 비운다.

시그니처
  • 떡도리탕 중(2~3인) 3만2천원쫄깃한 떡볶이 떡 듬뿍 + 큼직한 닭이 든 매콤달큰 닭볶음탕
  • 떡도리탕 소(평일 점심 한정) 2만2천원2인분 양, 가성비 점심 메뉴
  • 라면사리 추가소스가 배어 라면볶이처럼 되는, 후기마다 '필수'로 꼽는 사리
  • 볶음밥남은 양념에 볶는 사실상의 마지막 코스
  • 감자전 1만3천원곁들이는 대표 사이드
메뉴
떡도리탕 소 (평일 점심 한정)
떡도리탕 소 (평일 점심 한정)
22,000원
2인분 양, 가성비 점심 메뉴
떡도리탕 중 (2~3인)
떡도리탕 중 (2~3인)
32,000원대
쫄깃한 떡 듬뿍 + 큼직한 닭
떡도리탕 대
떡도리탕 대
42,000원
4인 이상
감자전
감자전
13,000원
대표 사이드
라면사리 추가
라면사리 추가
별도
소스 배어 라면볶이 느낌, 후기마다 필수
볶음밥
볶음밥
별도
남은 양념에 볶는 마지막 코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한 냄비 코스의 든든함

떡·닭·라면사리·볶음밥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양도 많고 마무리까지 확실해 여럿이 배부르게 먹기 좋아요.

떡볶이와 닭볶음탕 사이

정체가 모호한 조합 자체가 재밌어서, 익숙한 듯 새로운 한 그릇을 찾는 당신에게 맞아요.

중독성 있는 양념

자극보다 끓일수록 깊어지는 매콤달큰함이라, '또 생각나는' 맛을 좋아한다면 반복 방문하게 돼요.

예약 불가·긴 웨이팅

평일 저녁과 주말은 대기가 길어(최대 3시간 언급) 기다림을 싫어하면 지치기 쉬워요.

닭 밑간이 옅음

닭 자체 간이 약해 정통 닭볶음탕의 밴 맛을 기대하면 떡볶이에 가깝다고 느낄 수 있어요.

EDITOR'S TIP

평일 점심에만 나오는 '소(2만2천원)'가 가성비가 가장 좋다. 웨이팅을 피하려면 오픈 직후나 이른 오후에 가는 것을 추천 — 주말 오후 4시 20분에 이미 대기 4번, 5시엔 만석. 라면사리는 꼭 추가하고, 아무리 배불러도 볶음밥으로 마무리할 것.

기본 정보
대표떡도리탕 중(2~3인) 3만2천원 · 떡도리탕 소(평일 점심 한정) 2만2천원 · 라면사리 추가
가격1인 2만~2만8천원
대표메뉴떡도리탕(떡+닭볶음탕)
요리종류한식·닭요리전문점
1인 가격대2만~2만8천원
웨이팅평일 저녁·주말 길다(4시 20분에 대기 4번, 5시 만석). 최대 3시간 언급
예약불가·현장 웨이팅
영업시간매일 11:30~22:30(일 ~22:00)
가격 옵션떡도리탕 소(평일점심) 2.2만 / 중 3.2만대 / 대 4.2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394개) · 네이버 블로그 12,418건 · 풍자 '또간집' 강남편 1등 맛집 선정 · 후기마다 '극악의 웨이팅' '볶음밥 필수' '중독적 소스' 반복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