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백암순대 본점
명소
농민백암순대 본점
선릉 뒷골목, 오픈런이 정석인 서울 3대 순댓국
왜 가야 하나

잡내 없이 진한 국물에 수제순대·머릿고기·내장이 푸짐한, 오픈런이 정석인 강남 3대 순댓국.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잡내 없이 진한 국물에 머릿고기·내장·수제순대가 푸짐한, 기본기 탄탄한 국밥을 찾는 당신이라면 — 혼밥으로도 부담 없이 든든히 말아 먹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기다리는 걸 싫어하거나 옷에 냄새 배는 게 신경 쓰인다면, 여긄 상시 웨이팅에 환기도 약한 편이에요.

1인1만1천~1만5천원
체류30~45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웨이팅(입구 명단 기재), 피크 20~40분

선릉역 뒷골목 아담한 노포에 들어서면 4인 테이블을 나눠 옆 사람과 어깨를 맞대고 앉는다. 진하지만 잡내 없이 깔끔한 국물에 머릿고기와 내장, 수제순대 서너 조각이 담겨 나온다. 곁들이는 들깨가루를 듬뿍 풀면 고소함이 국물을 한 겹 더 두껍게 감싼다. 점심이면 강남 직장인들의 줄이 문밖까지 늘어서고, 회전이 빨라 자리는 생각보다 금세 난다.

시그니처
  • 순댓국밥 (11,000원)진하고 깔끔한 국물, 머릿고기·내장·수제순대 서너 조각
  • 순댓국 특 (약 13,000원)건더기와 순대·내장을 넉넉히 올린 든든한 한 그릇
  • 순댓국 정식 (순대+수육 한 접시, 식사시간 한정)부드럽고 촉촉한 수육이 담백해 국밥과 궁합
  • 들깨가루듬뿍 풀면 국물이 한층 고소해지는 이 집의 시그니처 조합
대표 메뉴
순댓국밥
순댓국밥
11,000원
진하고 깔끔한 국물, 머릿고기·내장·수제순대
순댓국 특
순댓국 특
약 13,000원
건더기 넉넉, 든든하게 먹으려면 특 추천
순대/수육 정식
순대/수육 정식
약 14,000~15,000원
순대+수육 한 접시, 식사시간 한정·솔드아웃 주의
수육
수육
약 20,000원대
부드럽고 촉촉, 기름기 과하지 않아 담백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진하고 깔끔한 국물

잡내 없이 진한 국물에 머릿고기·내장·수제순대가 푸짐하게 담긴, 기본기 탄탄한 순댓국을 찾는 당신이라면 납득할 곳이에요.

노포 국밥의 정석

밥 말아 먹는 정통 국밥 스타일과 노포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편하게 스며들 곳이에요.

혼밥·직장인 점심

혼밥 손님이 많고 회전이 빨라, 강남 한복판에서 혼자 든든히 한 끼 채우고 싶은 당신에게 부담이 적어요.

상시 웨이팅

다만 당신이 기다리는 걸 싫어한다면, 여긴 어느 시간에 가도 줄이 있어 오픈 30분 전 도착을 각오해야 하는 편이에요.

순대 호불호

다만 당신이 분식집 순대에 익숙하다면, 우거지 든 물컹한 수제순대와 머릿고기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환기 아쉬움

다만 매장이 아담하고 환기가 약해, 옷에 냄새가 배는 게 신경 쓰이는 당신이라면 감안하는 편이 좋아요.

EDITOR'S TIP

웨이팅을 피하려면 11:10 오픈 직후를 노릴 것. 순대+수육 정식은 식사시간에만 팔고 늦으면 솔드아웃되니 너무 늦은 방문은 피한다. 들깨가루를 듬뿍 풀어 먹는 것이 정석. 토요일은 15:30까지만, 일요일 휴무.

기본 정보
대표순댓국밥 (11,000원) · 순댓국 특 (약 13,000원) · 순댓국 정식 (순대+수육 한 접시, 식사시간 한정)
가격1만1천~1만5천원
대표메뉴순댓국밥 · 순댓국 특 · 순대/수육 정식
요리종류백암순대 · 순댓국밥 (한식)
1인가격1만1천~1만5천원
웨이팅피크(12~13시) 20~40분, 입구 명단 기재식
예약예약 불가 · 현장 웨이팅만
영업시간월~금 11:10~21:00 (LO 20:30) · 토 11:10~15:30 · 일 휴무
정식 판매순대+수육 정식은 식사시간 한정, 늦으면 솔드아웃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2,831개, 네이버 블로그 6,900여 건. '서울/강남 3대 순댓국'으로 반복 언급되고, 혼밥 성지·직장인 점심 맛집으로 꾸준히 회자.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