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한 삼겹살을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굽기로 구워줘서, 집게 대신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다.
고기 굽는 노동 없이 대화에 집중하고 싶은 당신, 회식이나 친구 모임 자리를 찾는 당신이라면 직원이 완벽한 굽기로 알아서 챙겨주는 이곳이 편할 거예요.
직접 불 조절하며 굽는 재미를 즐기는 당신, 조용하고 한산한 식사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사람 붐비고 웨이팅 있는 이곳은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두툼하게 썬 삼겹살이 이미 구워진 채로 접시에 담겨 나온다.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불 앞을 지키며 굽기를 맞춰주니, 일행은 집게를 놓고 대화에만 집중한다. 씹을 때마다 육즙이 터지고 비계와 살코기 비율이 느끼하지 않게 떨어진다. 신논현역과 강남역 사이 가파른 언덕 중턱, 저녁이면 대기줄이 서는 자리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직원이 완벽한 굽기로 구워주고, 두툼한 고기가 육즙 가득해 고기 자체 만족도가 높다.
직접 구울 필요가 없어 일행과 대화에 집중하며 편하게 먹을 수 있다.
2층 넓은 공간에 깔끔한 인테리어로 회식·데이트·친구 모임에 두루 맞는다.
핫플이라 피크타임엔 30~40분 대기가 생길 수 있어 예약이 사실상 필수다.
직원이 다 구워주기 때문에 스스로 불 조절하며 굽는 재미를 원하는 사람에겐 아쉬울 수 있다.
피크타임 웨이팅 30~40분이 흔하니 테이블링 앱이나 전화로 미리 예약하는 게 좋다. 언덕 위 15초 거리에 유료 주차장이 있다. 평일 오후 3시 30분 오픈, 주말은 정오부터.
구글 평점 4.9 (리뷰 1,602개). 리뷰 전반에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준다", "두툼한데 육즙 가득", "웨이팅 아깝지 않았다"가 반복. 여러 강남 맛집 리스트 블로그에서 "강남 대표 한식 BBQ"로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