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 없이 신차와 고성능 N·마그마 라인에 직접 올라타보고, 2층 폴바셋 커피까지 챙길 수 있는 강남의 자동차 문화 라운지.
차와 산업 디자인을 좋아하고, 강남 한복판에서 돈 안 들이고 쾌적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당신이라면 — 전시차에 앉아보고 폴바셋 커피까지 챙길 수 있는 알찬 정거장 같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미식이나 감성 카페, 자연·정취가 있는 나들이를 찾는다면, 여긴 어디까지나 자동차 브랜드 쇼룸이라 관심축이 안 맞으면 금방 지루해질 수 있어요.
언주로 대로변, 층마다 신차와 고성능 N·마그마 라인이 놓인 넓은 전시 공간이 열린다. 전시차에 직접 올라타 문을 여닫고 시트에 앉아볼 수 있고, 층층이 놓인 테이블과 좌석 사이엔 자동차 관련 외국 서적과 잡지, 만화책이 꽂혀 있다. 2층엔 폴바셋이 입점해 커피 한 잔을 들고 차를 구경하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입장료가 없고 사람에 떠밀리지 않아, 부담 없이 오래 머물다 가는 공간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입장료 없이 층마다 신차와 고성능 라인을 쾌적하게 둘러볼 수 있어, 강남에서 돈 안 들이고 시간을 보내기 좋아요.
2층에 폴바셋이 입점해 커피 한 잔 들고 전시를 도는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고성능 N·마그마 라인 시트에 앉고 문을 여닫아볼 수 있어, 쇼룸 이상의 체험이 됩니다.
먹으러 가는 곳이 아니라 자동차 브랜드 공간이라, 미식이 목적이면 기대와 어긋나요.
본질은 현대차 브랜드 전시라, 자동차·산업 디자인에 관심이 없으면 금방 흥미가 떨어질 수 있어요.
평일 낮이 가장 한산하다. 매일 09:00~21:00 운영이라 저녁 코스로도 무난. 5F HMS 라운지 일부 구역은 멤버십 가입이 필요하니 참고. 2층 폴바셋에서 커피 픽업 후 전시 도는 동선을 추천.
구글 평점 4.6 / 리뷰 1,558개. 리뷰에 '쾌적한 전시환경', '아이와 함께 가기 좋다', '전시 차량 탑승 가능', '입장료 무료'가 반복 언급. 네이버 블로그 누적 15,000여 건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