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뱅막국수
명소
뱅뱅막국수
명장이 뽑는 참·들기름 막국수, 강남의 담백한 한 그릇
왜 가야 하나

참기름과 들기름 막국수를 나란히 놓고 고소함의 결을 비교할 수 있는, 강남에서 드문 담백한 메밀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국물보다 면의 결과 기름 향을 음미하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참기름과 들기름을 나란히 시켜 고소함의 차이를 비교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에요. 자극 없이 깔끔한 점심 한 끼를 찾는 당신에게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새빨간 양념이나 자극적인 감칠맛을 원한다면, 여긴 담백함으로 밀고 가는 집이라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붐비는 점심시간 웨이팅을 싫어한다면 피크를 피하는 편이 나아요.

1인13,000~15,000원
체류40~5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점심 피크 줄), 브레이크타임 오후 3~4:30

빨간 양념 하나 없이 참기름과 들기름의 고소함만으로 승부하는 막국수집이다. 참기름 막국수는 진한 고소함이 면발에 감기고, 들기름 막국수는 한결 담백하고 은은하게 퍼진다. 잘게 부순 메밀면 위에 파튀김이 바삭하게 올라앉고, 간은 세지 않아 끝까지 물리지 않는다. 여름엔 고소하고 부드러운 콩국수막국수로 줄이 길어진다.

시그니처
  • 참기름 막국수진하게 고소한 참기름 향이 쫄깃한 메밀면에 감기는 대표 메뉴 (약 12,000원대)
  • 들기름 막국수참기름보다 담백하고 은은하게 고소한 결, 부담 없이 넘어가는 한 그릇
  • 콩국수막국수여름 한정, 고소하고 부드러운 콩물에 막국수를 말아낸 여름 인기 메뉴
  • 메밀육전·고기군만두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메밀육전, 겉바속촉 고기군만두 (막국수와 세트 약 15,000원)
대표 메뉴
참기름 막국수
참기름 막국수
약 12,000원
진한 참기름 향, 쫄깃한 메밀면
들기름 막국수
들기름 막국수
약 12,000원
담백하고 은은하게 고소한 결
콩국수막국수
콩국수막국수
약 13,000원
여름 한정, 고소하고 부드러운 콩물
온메밀 참기름막국수
온메밀 참기름막국수
약 12,000원
따뜻한 메밀면 위 바삭한 파튀김
메밀육전
메밀육전
약 12,000원
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메밀 육전
고기군만두
고기군만두
약 7,000원
겉바속촉, 진한 고기향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면과 기름 향의 결

참기름·들기름 막국수의 고소함 차이를 비교하며 메밀면의 쫄깃함을 음미하기 좋다.

익숙하되 결이 다른 막국수

빨간 양념 대신 기름장으로 미는 담백 계열이라 흔한 비빔막국수와 다른 결을 경험한다.

명장의 메밀 한 그릇

명장·명인 타이틀을 내건 간 세지 않은 한식 정공법을 맛본다.

담백함이 심심할 수 있음

자극적인 양념이나 강한 감칠맛을 원하면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점심 웨이팅

뱅뱅사거리 직장인 점심 수요가 몰려 피크 시간에는 줄이 길다.

EDITOR'S TIP

평일 브레이크타임(15:00~16:30)을 피하고, 점심 피크를 살짝 비켜 가면 웨이팅이 짧다. 깨갈이로 깨를 충분히 넣고, 절반쯤 먹은 뒤 다시마식초를 넣으면 맛이 달라진다. 여름이면 콩국수막국수가 정답.

기본 정보
대표참기름 막국수 · 들기름 막국수 · 콩국수막국수
가격13,000~15,000원
대표메뉴참기름 막국수 · 들기름 막국수 · 콩국수막국수(여름)
요리종류메밀 막국수 · 한식
1인가격13,000~15,000원 (막국수+육전/만두 세트 기준)
웨이팅점심 피크 줄 서는 편, 예약 불가
영업시간평일 11:00~15:00 / 16:30~20:00 (브레이크타임), 주말 11:00~20:00
포인트깨갈이로 깨 갈아 넣고, 절반쯤 남으면 다시마식초로 맛 변주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 리뷰 1,520개. '한국음식명장·대한민국명인' 언급 반복. 리뷰에서 '담백·깔끔·간이 세지 않다·고소하다'가 교차 반복. 직장인 점심 단골 다수.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