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신논현 두툼 삼겹살집
두툼하게 썬 삼겹살이 대나무 향을 입은 채 불판 위에서 익어간다. 손님은 집게를 들 일이 없다 —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굽고 잘라 접시에 올려준다. 기름기가 넉넉한 편이라 한 점 한 점 고소함이 진하게 남고, 청어알과 대통주가 곁들여지며 상 전체가 하나의 코스처럼 완성된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고기 굽기에 신경 쓰지 않고 대화에 집중하고 싶은 당신, 기름기 도는 고소한 삼겹살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자리에 앉아 받아먹기만 하면 되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담백하고 기름기 적은 고기를 찾거나, 직접 구우며 굽기를 조절하는 재미를 즐기는 편이라면, 여긴 조금 느끼하고 손 놓게 되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권장 · 저녁 피크엔 웨이팅 가능
- 대표메뉴
- 두툼 삼겹살(직원 구이)
- 요리종류
- 한식 고기구이 · 삼겹살
- 웨이팅
- 저녁 피크 시간대 대기 가능
- 예약
- 예약 권장
- 영업시간
- 평일 16:00~24:00 / 주말 12:00~24:00
- 특징
-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줌
저녁 피크 시간대엔 웨이팅이 생길 수 있어 예약을 권한다. 굽기는 직원이 알아서 맞춰주니 손 놓고 반찬·대통주부터 즐기면 된다.
시그니처와 메뉴
두툼 삼겹살
대나무 향을 입혀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간판 메뉴
대통주
고기와 함께 나오는 시그니처 반주
- 두툼 삼겹살 — 대나무 향을 입혀 직원이 구워주는 간판 메뉴
- 청어알 반찬 — 톡톡 터지는 식감의 곁들임
- 대통주(대통 담긴 술) — 고기와 함께 나오는 시그니처 반주
분위기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이 불판 앞에 붙어 고기를 구워주는 광경이 상마다 펼쳐진다. 대나무 향이 은은히 감돌고, 청결한 매장과 친절한 응대가 편안한 온기를 더한다.
이곳만의 매력
집게를 들 필요가 없다 — 두툼 삼겹살을 대나무 향까지 입혀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주는 서비스가 이곳의 핵심.
동네 이야기
신논현역 인근, 강남대로110길. 지하철 접근성이 좋아 회식·모임·데이트 동선에 넣기 쉬운 위치. 식사 후 강남대로 카페·바로 이어가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직원이 불판 위에서 두툼한 삼겹살을 구워주는 순간, 그리고 대통에 담긴 대통주가 상에 오른 컷.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8 · 리뷰 1,299개. 여러 리뷰가 "직원이 직접 구워준다", "친절도가 경험한 모든 고깃집 중 최고", "10회 이상 재방문"을 반복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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