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요리사가 즉석에서 칼로 썰어내는 두툼한 도삭면에 진하고 깔끔한 우육 국물.
진한 국물의 도삭면과 제대로 빚은 수제 딤섬을 한자리에서 맛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강남에서 대만을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다만 조용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점심 피크의 웨이팅과 북적임은 감안해야 하는 편이에요.
칼로 저며 넣은 도삭면이 두툼하게 씹히고, 우육 국물은 진하면서도 뒤끝이 깔끔하다. 현지 요리사가 주방에서 직접 면을 뽑고 딤섬을 빚어 올린다. 겉이 바삭한 가지딤섬 안에는 새우살이 부드럽게 들어차 있고, 불맛 두른 호랑이볶음덮밥이 강렬한 향으로 밥을 부른다. 강남 한복판에서 대만 로컬 식당의 공기를 옮겨온 자리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칼로 썬 두툼한 도삭면과 직접 빚은 딤섬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요.
현지 셰프가 직접 조리해 강남에서 대만 현지 분위기를 그대로 냅니다.
우육도삭면부터 홍콩 딤섬까지 제대로 된 수제 요리를 냅니다.
예약이 없어 강남역 점심 시간대엔 대기와 북적임을 감안해야 해요.
점심 피크 시간의 웨이팅을 피하려면 이른 점심이나 오후 시간대가 여유롭다. 홀은 2층. 사천식 우육도삭면은 매콤하니 매운맛 선호에 따라 선택.
구글 평점 4.6 / 리뷰 1,009개. "국물이 진하면서도 깔끔", "도삭면이 두툼해 쫄깃", "가지딤섬은 별미 중의 별미"가 리뷰에 반복. 인스타에서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