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바게트·까눌레까지, 온종일 갓 채워지는 대형 매대에서 실패 없이 골라 담는 강남 노포 베이커리.
빵 종류를 폭넓게 둘러보고 여러 개 골라 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회전 빠른 대형 매대에서 실패 없이 담아갈 수 있는 곳이에요.
조용히 앉아 응대받으며 천천히 고르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긴 붐비고 정신없고 셀프에 가까운 편이에요.
빵이 금방 사라지고 또 채워지기를 온종일 반복하는 진열대 앞은 늘 사람으로 붐빈다. 몽블랑과 바게트, 마늘바게트, 푸딩케이크와 까눌레가 넓은 매대를 빼곡히 채우고, 강남 한복판답게 가격은 만만치 않다. 회전이 빨라 갓 채운 빵을 집게 되는 대신, 좁은 홀과 바쁜 직원들 탓에 응대는 다소 정신없는 편이다. 오전 8시부터 밤 10시 반까지 문을 열어 아침 빵부터 늦은 저녁 디저트까지 커버한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빵 종류가 넉넉하게 다양하고 회전이 빨라 여러 개 골라 담기에 좋다는 평이 반복돼요.
오래 자리를 지킨 유명 베이커리로, 상시 붐비는 것 자체가 품질의 방증이라는 반응이에요.
기본 식빵을 넘어 몽블랑·푸딩케이크·까눌레까지 폭이 넓어 새로운 걸 시도하는 재미가 있어요.
강남 입지답게 가격이 비싸다는 지적이 리뷰에 반복돼요(구글 가격대 '비쌈').
홀이 좁고 직원이 바빠 추가 주문·필요용품이 셀프에 가깝다는 아쉬움이 있어요.
붐비는 곳이라 피크 시간(점심·저녁 전)을 피하면 여유 있게 고를 수 있다. 회전이 빨라 원하는 빵이 없어도 조금 기다리면 새로 채워진다. 응대는 셀프에 가까우니 필요용품은 직접 챙기는 편이 낫다. 바로 옆 카페에서 브런치를 곁들일 수 있다(리뷰 근거).
구글 평점 4.2 (리뷰 884). 리뷰에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곳, 그만큼 맛있다는 증거", "빵이 금방금방 사라지고 또 채워지고"가 반복 등장. 가격이 비싸다는 평도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