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서 소개팅·데이트·청첩장 모임처럼 분위기가 중요한 자리를 찾는 당신이라면, 세련된 인테리어와 실패 없는 양식 메뉴를 함께 잡을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웨이팅을 싫어하거나 조용히 혼밥하고 싶은 편이라면, 오픈런 대기줄과 데이트·모임 위주의 분위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1인1인 2~3만원대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가능·오픈런 웨이팅 잦음(오픈 10분 전부터 줄)
출입문이 엘리베이터처럼 생긴 2층 매장의 문을 열면 화이트와 베이지 톤의 홀에 샹들리에가 걸려 있다. 주문은 벨이 아니라 직원이 건넨 종을 울리는 아날로그 방식이다. 직원이 테이블에서 직접 갈라주는 다락 오므라이스는 포슬포슬한 달걀이 소스와 몽글하게 엉기고, 불향을 입힌 찹목살스테이크는 구운 채소·매시드 포테이토와 함께 나온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2층 특유의 차분함이 있는 곳이다.
시그니처
다락 오므라이스 — 직원이 직접 갈라주는 포슬포슬·촉촉한 달걀과 소스의 조화, 약 1.3~1.6만원대
다락 로제파스타 — 무겁지 않고 매콤·부드러운 소스에 생크림을 얹은 비주얼, 약 1.6~1.9만원대
찹목살스테이크 — 불향 가득, 구운 채소·매시드 포테이토 곁들임, 약 2~2.5만원대
돈카츠샌드(가츠산도) — 두툼하고 육즙 가득한 사이드, 약 1만원 안팎
대표메뉴
다락 오므라이스
약 1.3~1.6만원
직원이 테이블에서 직접 갈라주는 포슬포슬·촉촉한 달걀
다락 로제파스타
약 1.6~1.9만원
무겁지 않고 매콤·부드러운 소스에 생크림 토핑
찹목살스테이크
약 2~2.5만원
불향 가득, 구운 채소·매시드 포테이토 곁들임
돈카츠샌드(가츠산도)
약 1만원 안팎
두툼하고 육즙 가득한 사이드
게살매콤리조또
약 1.6~1.9만원
은은한 매콤함, 파스타와 곁들이기 좋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실패 없는 양식 라인업
오므라이스·로제파스타·목살스테이크 모두 여러 리뷰에서 반복 호평 — 무엇을 시켜도 무난하다는 평이 일관돼요.
사진 잘 나오는 홀과 플레이팅
샹들리에·화이트베이지 인테리어에 음식 비주얼까지 예뻐 데이트·모임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종을 울리는 아날로그 주문
엘리베이터 같은 출입문과 종으로 주문하는 방식이 소소한 재미를 줘요.
오픈런 웨이팅
오픈 10분 전부터 줄이 서는 편이라 대기 없이 가려면 시간을 맞춰 가야 해요.
익숙한 대중 양식
실험적이거나 낯선 미식을 원한다면, 여긴 검증된 대중 양식에 가까운 편이에요.
EDITOR'S TIP
오픈 10분 전부터 대기줄이 생기니 오픈런하거나 예약하고 가는 편이 낫다. 청첩장·단체 모임은 단체석 예약을 추천. 신분당선 강남역 11번 출구 방향.
기본 정보
대표다락 오므라이스 · 다락 로제파스타 · 찹목살스테이크
가격1인 2~3만원대
대표메뉴다락 오므라이스, 로제파스타, 찹목살스테이크
요리종류양식(파스타·스테이크·오므라이스·가츠산도)
1인가격2~3만원대
웨이팅잦음 — 오픈 10분 전부터 대기줄, 오픈런 권장
예약가능(청첩장·단체 모임 단체석 보유)
영업시간매일 11:30~21:15
좌석2층·테이블 간격 넉넉, 단체석 구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 / 리뷰 768개. 네이버 블로그 158건. 리뷰에서 '오랜 시간 살아남은 강남역 파스타 맛집', '데이트·소개팅·청첩장 모임 실패 없는 가성비' 평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