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파크 청담점
명소
퀸즈파크 청담점
청담 한복판, 온실 정원을 통째로 옮겨 온 브런치 다이닝
왜 가야 하나

청담 한복판에서 유리 온실 정원 같은 홀에 앉아 즐기는 브런치와 커피 — 음식보다 이 공간이 목적인 곳.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특별한 날, 예쁜 공간에서 브런치나 티타임을 보내고 싶은 당신이라면 — 청담에서 자연광과 초록으로 가득한 몇 안 되는 다이닝 공간이에요. 음식보다 분위기와 사진 한 장이 목적인 자리에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가격 대비 든든한 한 끼와 요리 자체의 완성도를 중시한다면, 여긴 양이 적고 값이 센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저녁 늦게 여유롭게 먹고 싶은 당신에게도 오후 9시 마감(8시 45분경 퇴실 요청)은 빠듯한 편이에요.

1인3~5만원대 (스테이크 등 코스는 그 이상)
체류1시간 30분~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권장 — 예약하면 대기 없이 바로 착석

청담 주택가 골목에 유리 온실 같은 초록 정원이 통째로 들어앉아 있다. 도심 한가운데인데도 식물과 자연광이 채운 홀은 '도심 속 자연'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게 느껴진다. 접시 위 요리보다 이 공간의 분위기가 먼저 손님을 붙잡는다. 커피와 디저트, 함께 나오는 사과잼처럼 곁들이의 완성도가 종종 본 요리를 앞선다.

시그니처
  • 온실 정원 콘셉트의 초록 홀자연광과 식물로 채운 도심 속 공간 (분위기가 이 집의 대표 시그니처)
  • 와플함께 나오는 사과잼이 특히 좋다는 후기
  • 커피여러 후기에서 '맛있다'로 반복 언급
  • 직접 파는 베이커리 빵식후 따로 구매하는 손님이 있을 정도
대표 메뉴
와플
와플
함께 나오는 사과잼이 특히 좋다는 후기 반복
커피
커피
여러 후기에서 맛있다고 반복 언급되는 곁들이
스테이크
스테이크
17만원대
한 후기는 가격 대비 비추 의견 — 참고용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온실 정원 같은 포토 공간

식물과 자연광으로 채운 초록 홀 자체가 사진이 되는 곳 — 여러 후기가 인테리어·분위기를 첫 매력으로 꼽는다.

곁들이의 완성도

커피와 와플에 나오는 사과잼, 직접 파는 베이커리 빵 등 카페성 곁들이가 반복적으로 호평받는다.

특별한 날의 브런치 자리

친절한 서비스와 분위기로 기념일·티타임 같은 '자리'로 쓰기 좋다.

가격 대비 양

'값에 비해 양이 적다'는 지적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된다. 든든한 한 끼가 목적이면 아쉬울 수 있다.

요리 자체의 기대치

일부 후기는 플레이팅·맛의 특별함이 분위기만큼 따라오지 못한다고 평한다. 음식보다 공간이 핵심인 곳.

EDITOR'S TIP

예약하고 가면 대기 없이 바로 앉을 수 있다. 오후 9시 마감이라 8시 45분경 퇴실 요청을 받을 수 있으니 저녁은 이른 시간에 예약하는 편이 낫다. 주차는 발렛(9천원) 가능.

기본 정보
대표온실 정원 콘셉트의 초록 홀 · 와플 · 커피
가격3~5만원대 (스테이크 등 코스는 그 이상)
요리 종류양식 · 브런치 다이닝
대표 메뉴와플(+사과잼), 커피, 스테이크
1인 가격3~5만원대 (스테이크 코스는 17만원대까지)
영업시간평일 11:00~21:00 · 주말 10:00~21:00 (8시 45분경 퇴실 요청)
예약/웨이팅예약 권장 — 예약 시 대기 없이 착석
주차발렛 가능 (발렛비 9천원)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0 / 리뷰 766개. 여러 후기에서 '도심 속 자연 같은 인테리어·분위기'와 '직원이 호텔 수준으로 친절'이 반복 언급됨. 반대로 '가격 대비 양이 적다'는 지적도 반복됨.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