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버거챔피언십 준우승, 강남의 야장 햄맥 성지
노오란 간판이 멀리서도 눈에 띄는 1층,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뉴욕 다이너 무드의 개방감이 먼저 닿는다. 잘 구워진 한우 패티에 겉은 매끈하고 속은 폭신한 수제 번이 감싸이고, 느끼함은 눌리고 은은하게 매콤·담백한 맛이 층층이 쌓인다. 개방감 좋은 자리는 야장 느낌이 제대로라, 퇴근길 시원한 스텔라 생맥주 한 잔에 햄맥을 즐기기 딱이다. 강민경·쯔양이 극찬하며 입소문을 탔지만, 맛으로 코리아버거챔피언십 준우승까지 받아낸 실력파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육즙 가득한 정통 수제버거에 시원한 생맥주를 곁들이는 '햄맥'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퇴근길이든 혼밥이든 실패 없이 즐길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여유로운 코스 요리나 느긋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여긴 캐주얼하고 붐비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웨이팅, 점심·저녁 피크 붐빔
- 대표메뉴
- 더블치즈버거(한우 패티 2장), 베이컨치즈버거, 치킨버거
- 요리종류
- 수제버거·샌드위치 (아메리칸 다이너)
- 1인가격
- 약 1만5천~2만원대
- 웨이팅
- 예약 없이 방문, 점심·저녁 피크 붐빔
- 영업시간
- 평일 11:30~23:00 (라스트오더 22:00), 주말 12:00~21:00
- 주차
- 불가 (대중교통 권장)
역삼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7분, 강남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주차 불가라 대중교통 권장(근처 푸른솔도서관 참고). 라스트오더 22:00. 점심·저녁 피크엔 배달·웨이팅이 몰리니 피크를 살짝 비켜 방문하면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더블치즈버거 · 약 1만5천~1만8천원대
한우 패티 2장, 진한 육즙
베이컨치즈버거
강민경 극찬, 진한 육향
치킨버거
겉바속촉, 재방문 픽으로 반복 언급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담백한 빵, 파스트라미 가득
베이컨치즈 프라이즈
치즈 소스 넉넉, 짭짤·고소
- 더블치즈버거 — 한우 패티 2장, 진한 육즙 (약 1만5천~1만8천원대)
- 베이컨치즈버거 — 강민경 극찬, 패티·베이컨·치즈에 진한 육향
- 치킨버거 — 겉바속촉, 리뷰마다 '안 먹으면 후회' 반복 언급
-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 담백한 빵에 파스트라미 가득, 고소함
- 베이컨치즈 프라이즈 — 치즈 소스 넉넉, 짭짤·고소한 사이드
분위기
뉴욕 다이너 무드의 힙한 인테리어에 클래식한 음악과 조명. 개방감 좋은 야장 느낌으로 퇴근길 햄맥 분위기가 살아난다.
공간의 이야기
강민경·쯔양 등 유튜브를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강남 수제버거 맛집으로 자리 잡았고, 코리아버거챔피언십에서 준우승(2등)을 받으며 맛으로도 인정받았다. 강남본점을 시작으로 서초교대점·을지로(명동)점·잠실 등 여러 지점으로 확장 중이다.
이곳만의 매력
celebrity 픽으로 유명해졌지만 코리아버거챔피언십 준우승으로 맛까지 검증된, '겉 매끈 속 폭신'한 자가 번과 한우 패티가 핵심 차별점.
동네 이야기
역삼역·강남역 사이 논현로85길. 퇴근길 햄맥 코스로 좋고, 강남역 상권과 가까워 식후 카페·바로 이어지는 동선이 자연스럽다.
사진을 남긴다면
노오란 간판 외관과 뉴욕 다이너풍 힙한 인테리어. 한우 패티가 보이는 버거 클로즈업.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8 (리뷰 635개). 네이버 블로그 955건·카페 99건 언급. 코리아버거챔피언십 준우승, 강민경·쯔양 픽으로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