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파도치는 미디어아트 포토존이 있는, 새벽 1시까지 여는 강남역 대형 베이커리 카페.
강남 한복판에서 붐비지 않고 오래 앉아 이야기하고 싶은 당신, 미디어아트와 포토존으로 사진 남기기 좋은 감성 공간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새벽까지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곳이에요.
조용하고 미니멀한 독립 카페의 밀도를 찾는 당신이라면, 대형 매장 특유의 넓고 번화한 분위기가 조금 산만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화이트 톤의 외관을 지나 들어서면 진열대에 케이크와 빵이 줄지어 놓여 있다. 바닥에는 파도가 치듯 흐르는 미디어아트가 깔려, 걸어다니는 것만으로 구경거리가 된다. 1층은 밝고 깔끔하고 2층은 아기자기한 감성으로 층마다 표정이 다르다. 새벽 1시까지 문을 열어, 붐비는 강남에서 드물게 자리 걱정 없이 수다를 이어갈 수 있는 곳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바닥에 흐르는 미디어아트와 화이트 톤 공간이 여러 리뷰에서 사진 명소로 반복 언급된다.
좌석이 많고 붐비지 않아, 강남에서 드물게 늦게까지 편히 머물며 대화할 수 있다.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제철 케이크 등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디저트 라인업이 넓다.
넓고 사람이 오가는 대형 카페라, 조용하고 밀도 높은 독립 카페를 원하면 산만할 수 있다.
새벽까지 열지만 늦게 가면 인기 빵 종류가 많이 빠져 있을 수 있다.
붐비는 강남에서도 좌석이 많아 대기가 거의 없다. 인기 빵은 늦은 시간에 소진되니 디저트가 목적이면 이른 저녁 방문을 권한다. 날씨 좋은 날엔 야외 테라스 자리를 노려볼 것.
구글 평점 4.8 (리뷰 474개). 네이버 블로그 47건 발행. 리뷰에 '미디어아트' '새벽 1시까지' '쾌적해서 대화하기 좋다'가 반복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