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꽃등심과 부드러운 수입 목살·삼겹살을, 냄새 안 배는 세련된 공간에서 풍성한 반찬과 함께.
고깃집 특유의 번잡함 없이 차분하게, 냄새 걱정 없이 한우와 고기를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 세련된 분위기에서 부드러운 고기와 풍성한 반찬을 챙겨주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저렴한 가성비 고깃집을 찾거나, 쌈 채소를 푸짐하게 곁들여 먹는 걸 중요하게 여긴다면, 여긴 상차림이 정갈한 대신 쌈 채소는 아쉬울 수 있는 편이에요.
차분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고깃집이라기보다 정갈한 다이닝에 가깝다. 한우 꽃등심은 살살 녹고, 수입 목살과 삼겹살은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씹힌다. 게장·백김치·젓갈까지 반찬이 풍성하게 깔리고, 양념류에는 바질페스토가 함께 나와 고기와 의외로 잘 어울린다. 환기가 잘 돼 옷과 머리에 냄새가 배지 않는 것도 평이 갈리지 않는 지점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한우 꽃등심은 살살 녹고 수입 목살·삼겹살도 질기지 않게 부드럽다. 게장·백김치·젓갈 등 반찬이 다양하게 나온다.
환기가 잘 돼 옷과 머리에 고기 냄새가 배지 않아, 이후 일정을 이어가기 좋다.
양념에 바질페스토, 새우 크루아상 같은 사이드가 있어 한식 고깃집치고 결이 다르다.
쌈 싸 먹을 야채가 없어 아쉬웠다는 후기가 있다. 쌈 채소를 푸짐하게 곁들이길 원하면 기대와 다를 수 있다.
저렴한 서민 고깃집보다는 세련된 분위기와 품질에 무게를 둔 편이라, 예산이 빠듯하면 부담될 수 있다.
피크타임 웨이팅이 있어 예약 권장. 쌈 채소가 기본 제공되지 않으니 채소를 곁들이고 싶다면 미리 확인하면 좋다. 냄새가 안 배는 편이라 식사 후 일정을 이어가기 좋다.
구글 평점 4.8 / 리뷰 411개. "입에서 살살 녹는다", "부드럽고 질기지 않다",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 "냄새가 안 배서 좋다"는 평이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