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닭한마리 (개포동점)
명소
원조닭한마리 (개포동점)
30년 넘은 동네 노포의 후추향 닭한마리
왜 가야 하나

동대문식 김치 대신 은은한 후추향 맑은 국물로 30년 넘게 한 메뉴만 지켜온 개포동 닭한마리 노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자극적이지 않고 국물이 맑은 노포 한 그릇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후추향으로 승부하는 이 개포동 30년 노포가 잘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동대문식의 얼큰하고 칼칼한 김치 닭한마리를 기대한다면, 여긴 싱거운 편이라 소금(후추소금)을 따로 청해야 할 수 있어요.

1인1인 1.5만~2만원 (2인 1마리 25,000원 + 사리·죽)
체류5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점심시간 웨이팅 가능

메뉴는 사실상 하나다. 몇 명인지 말하면 인원수대로 알아서 상이 차려진다. 김치를 넣어 얼큰하게 끓이는 동대문식과 달리 이 집 국물은 은은한 후추향이 중심이라 자극 없이 맑고 깔끔하다. 다 먹은 국물에 칼국수 사리와 죽을 말아 넣으면 배가 터질 만큼 든든해지고, 입맛을 돋우는 무김치와 다진 양념 소스가 곁을 채운다.

시그니처
  • 닭한마리 (2인 1마리, 25,000원)은은한 후추향 맑은 국물, 인원수대로 알아서 상차림
  • 칼국수 사리 추가남은 국물에 말아 먹는 마무리
  • 죽 추가칼국수까지 더하면 배 터질 만큼 든든
  • 무김치·다진 양념 소스입맛 돋우는 곁들임
대표 메뉴
닭한마리
닭한마리
25,000원 (2인 1마리)
단일 메뉴, 은은한 후추향 맑은 국물
칼국수 사리
칼국수 사리
추가 (대략 3,000~4,000원)
남은 국물에 말아 먹는 마무리
죽
추가
칼국수까지 더하면 포만감 최고
감자 추가
감자 추가
추가
국물 든든하게 즐기려는 손님이 곁들임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맑은 후추향 국물

김치식과 달리 자극 없이 은은한 후추향으로 끓인 맑은 국물이 여러 리뷰에서 반복 언급된다.

30년 넘은 동네 노포

개포·포이동에서 30여 년 이어온 단일 메뉴 노포로, 재방문 손님이 '맛이 똑같다'고 평한다.

인원수 자동 상차림

메뉴가 하나라 인원만 말하면 알아서 나오는 방식이 낯설고 재미있다.

싱겁고 소스 호불호

'조금 싱겁다', '소스가 인상적이지 않고 후추가 강하다'는 리뷰가 있어 진한 맛을 원하면 아쉬울 수 있다.

브레이크타임·웨이팅

오후 3~4시대 브레이크타임이 있고 점심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어 시간을 맞춰 가야 한다.

EDITOR'S TIP

브레이크타임(오후 3시~4시 30분, 토·일 저녁 5시 오픈)을 피해 방문. 칼국수 사리와 죽을 추가하면 든든하니 인원보다 조금 넉넉히 주문. 싱겁게 느껴지면 소금 대신 '후추소금'을 청할 수 있다.

기본 정보
대표닭한마리 (2인 1마리, 25,000원) · 칼국수 사리 추가 · 죽 추가
가격1인 1.5만~2만원 (2인 1마리 25,000원 + 사리·죽)
대표메뉴닭한마리 (2인 1마리 25,000원)
요리종류닭요리전문점 (한식·닭한마리)
1인가격약 1.5만~2만원 (사리·죽 추가 시)
웨이팅예약 불가, 점심시간대 대기 가능
영업시간11:00~15:00 / 16:30~22:00 (토·일 저녁 17:00 오픈), 브레이크타임 있음
결제·특징메뉴 단일 — 인원만 말하면 상차림 자동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375). 리뷰에 '은은한 후추향·맑은 국물',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 '동대문급 맛인데 강남치고 저렴' 평이 반복. 다만 '소스가 인상적이진 않고 후추가 강하다'는 지적도 있음.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