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모양 휘낭시에를 개별 포장으로 담아 강남역에서 바로 건네는 디저트 선물.
강남역에서 손에 쥐고 갈 예쁜 디저트 선물을 찾던 당신이라면, 벽돌 비주얼과 겉바속촉 휘낭시에가 딱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정통 휘낭시에의 담백한 버터 밸런스를 기대한다면, 여긴 초콜릿·비주얼 쪽으로 기운 편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강남역 신분당선 지하상가 한켠, 벽돌을 닮은 휘낭시에가 유리 진열대에 줄지어 있다. 겉은 바삭한 크러스트로 굽고 속은 쫀득하게 남긴 아몬드 반죽 위로, 달콤 브릭에는 솔티드 캐러멜 풍미의 발로나 둘세 초콜릿을 벽돌처럼 얹었다. 아메리카노에 900원을 더하면 기본 브릭 하나가 따라오는 세트로, 출근길이나 대구탕 먹고 나오는 길에 하나씩 집어가는 사람이 많다. 개별 포장에 냉장 보관이라 선물용으로 담아가기 좋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지하상가 안이라 3번 출구에서 1분, 오가는 길에 겉바속촉 휘낭시에를 손에 쥐어가기 좋다.
벽돌을 닮은 형태와 아기자기한 진열이 사진 찍기 좋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개별 포장·냉장 보관이라 선물세트로 담아가기 좋다는 평이 많다.
달콤 브릭이 피낭시에보다 초콜릿에 가깝고 완성도·밸런스가 아쉽다는 저평가 후기도 있다.
아메리카노 4,500원에 900원 세트가 실속은 크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
테이크아웃 위주라 체류는 짧다. 선물용이면 개별 포장·냉장 보관이니 이동 시간을 고려하고, 아메리카노를 마실 거라면 900원 브릭 세트를 확인해보되 실속은 따져볼 것.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구글 평점 4.9(리뷰 372) · 블로그 후기 3,200여 건 · "겉바속촉 쫀득" "선물하기 좋다"가 반복 평. 최근에도 매주 신규 후기가 올라오는 강남역 디저트 스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