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샌드 강남역점
명소
브릭샌드 강남역점
강남역 지하, 벽돌 모양 휘낭시에 디저트 스탠드
왜 가야 하나

벽돌 모양 휘낭시에를 개별 포장으로 담아 강남역에서 바로 건네는 디저트 선물.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강남역에서 손에 쥐고 갈 예쁜 디저트 선물을 찾던 당신이라면, 벽돌 비주얼과 겉바속촉 휘낭시에가 딱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정통 휘낭시에의 담백한 버터 밸런스를 기대한다면, 여긴 초콜릿·비주얼 쪽으로 기운 편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1인5,000~7,000원
체류10~15분(테이크아웃 위주)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웨이팅은 짧게 한두 팀

강남역 신분당선 지하상가 한켠, 벽돌을 닮은 휘낭시에가 유리 진열대에 줄지어 있다. 겉은 바삭한 크러스트로 굽고 속은 쫀득하게 남긴 아몬드 반죽 위로, 달콤 브릭에는 솔티드 캐러멜 풍미의 발로나 둘세 초콜릿을 벽돌처럼 얹었다. 아메리카노에 900원을 더하면 기본 브릭 하나가 따라오는 세트로, 출근길이나 대구탕 먹고 나오는 길에 하나씩 집어가는 사람이 많다. 개별 포장에 냉장 보관이라 선물용으로 담아가기 좋다.

시그니처
  • 아몽브릭(아몬드 휘낭시에)겉바속촉 쫀득, 최애로 반복 언급, 약 3,500원
  • 달콤 브릭얇은 피낭시에 위 솔티드 캐러멜 발로나 둘세 초콜릿, 약 4,000원
  • 기본 브릭클래식 아몬드 휘낭시에, 약 3,000원
  • 말차 브릭말차 향 살린 벽돌 휘낭시에, 약 3,800원
대표 메뉴
아몽브릭
아몽브릭
약 3,500원
아몬드 휘낭시에, 겉바속촉 쫀득 — 최애로 반복 언급
달콤 브릭
달콤 브릭
약 4,000원
얇은 피낭시에 위 발로나 둘세 초콜릿, 솔티드 캐러멜 풍미
기본 브릭
기본 브릭
약 3,000원
클래식 아몬드 휘낭시에
말차 브릭
말차 브릭
약 3,800원
말차 향 살린 벽돌 휘낭시에
아메리카노 + 브릭 세트
아메리카노 + 브릭 세트
4,500원 + 900원
음료에 900원 추가 시 기본 브릭 1개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강남역 디저트 픽업

지하상가 안이라 3번 출구에서 1분, 오가는 길에 겉바속촉 휘낭시에를 손에 쥐어가기 좋다.

벽돌 비주얼

벽돌을 닮은 형태와 아기자기한 진열이 사진 찍기 좋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선물용 개별포장

개별 포장·냉장 보관이라 선물세트로 담아가기 좋다는 평이 많다.

밸런스 호불호

달콤 브릭이 피낭시에보다 초콜릿에 가깝고 완성도·밸런스가 아쉽다는 저평가 후기도 있다.

딜 아닌 딜

아메리카노 4,500원에 900원 세트가 실속은 크지 않다는 지적이 있다.

EDITOR'S TIP

테이크아웃 위주라 체류는 짧다. 선물용이면 개별 포장·냉장 보관이니 이동 시간을 고려하고, 아메리카노를 마실 거라면 900원 브릭 세트를 확인해보되 실속은 따져볼 것.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기본 정보
대표아몽브릭(아몬드 휘낭시에) · 달콤 브릭 · 기본 브릭
가격5,000~7,000원
대표메뉴아몽브릭·달콤 브릭·말차 브릭(벽돌 모양 휘낭시에)
요리종류휘낭시에·디저트 베이커리
1인가격5,000~7,000원(브릭 1~2개 + 음료)
웨이팅짧음(한두 팀), 테이크아웃 위주
예약불가 · 현장 구매
영업시간요일별 상이 · 대체로 오전 8~10시~오후 7~10시
위치강남역 신분당선 지하상가 내, 3번 출구 도보 1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리뷰 372) · 블로그 후기 3,200여 건 · "겉바속촉 쫀득" "선물하기 좋다"가 반복 평. 최근에도 매주 신규 후기가 올라오는 강남역 디저트 스팟.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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