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공명 가로수길점
명소
카페 공명 가로수길점
청수당 자리에 들어선 미로형 층별 대형 베이커리 카페
왜 가야 하나

청수당 자리를 그대로 이어받은 미로형 층별 공간 — 층을 옮겨 다니며 옥상 테라스까지 오르는 재미로 가는 대형 카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층마다 분위기를 바꿔가며 오래 머물고 싶은 당신, 혼자 커피 한 잔으로 여유를 보내거나 노트북을 펼쳐 작업할 자리를 찾는 당신에게 잘 맞는 곳이에요. 미로 같은 공간이라 연인과 함께 걸어 다니며 구경하기에도 좋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폭신하고 편안한 좌석에서 오래 앉아 있고 싶다면, 여긴 자리가 편한 편은 아니에요. 베이커리를 노린다면 빵 진열·정리 시간과 겹치면 원하는 걸 못 살 수 있으니 시간을 맞춰 가는 편이 좋아요.

1인1만원대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대형이라 자리 여유

가로수길의 번잡함을 등지고 들어서면 층마다 결이 다른 공간이 미로처럼 이어진다. 원래 청수당이 있던 자리로, 이름을 바꾼 뒤에도 그 특유의 구불구불한 동선은 남아 층을 옮겨 다니는 재미가 있다. 날이 좋으면 옥상 테라스로 올라가 트인 하늘 아래 커피를 마실 수 있고, 창가 자리에 앉으면 가로수길을 내려다보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 좋다. 좌석이 넉넉해 대형 카페 특유의 여유가 흐른다.

시그니처
  • 층별로 분위기가 다른 미로형 공간이 층 저 층 옮겨 다니는 재미
  • 날 좋을 때 트인 옥상 테라스 자리
  • 가로수길이 내려다보이는 창가 자리
  • 종류 많은 베이커리 (진열 시간대 확인 권장)
대표 메뉴
커피
커피
기본 음료
베이커리
베이커리
종류 다양, 진열 시간대 확인 권장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층별로 다른 대형 공간

미로처럼 이어진 층마다 분위기가 달라 옮겨 다니며 오래 머물기 좋아요.

옥상 테라스와 창가

날 좋을 때 트인 옥상 테라스, 가로수길 내려다보는 창가 자리가 있어요.

혼자·작업하기 좋음

좌석이 넉넉해 혼자 커피 마시거나 노트북 펴고 작업하기 부담이 적어요.

좌석 편안함은 아쉬움

여러 후기에서 좌석이 편하진 않다는 평이 반복돼요.

빵 진열 시간 변수

베이커리 정리·진열 시간과 겹치면 원하는 빵을 못 살 수 있어요.

EDITOR'S TIP

베이커리를 노린다면 빵 진열·정리 시간을 피해 가는 게 좋다. 날 좋은 날엔 옥상 테라스를 노려볼 것. 대형이라 웨이팅 부담은 적다.

기본 정보
대표층별로 분위기가 다른 미로형 공간 · 날 좋을 때 트인 옥상 테라스 자리 · 가로수길이 내려다보이는 창가 자리
가격1만원대
시그니처커피 + 베이커리 (종류 다양)
좌석층별 다양 — 창가·옥상 테라스, 대형이라 여유
옥상 테라스·창가에서 가로수길 조망
영업시간매일 11:00~23:00
웨이팅대형 카페라 자리 찾기 어렵지 않음
1인 가격1만원대
작업노트북 작업·미팅 가능, 좌석은 편한 편 아님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369개). "층별로 분위기가 다르다", "옥상 테라스 맛집", "미로 같은 공간" 평이 반복. 옛 청수당 자리로 알려짐.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