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웨이 서울 기사식당 강남 신논현점
명소
하이웨이 서울 기사식당 강남 신논현점
한식 기사식당을 미국식 다이너로 재해석한 신논현 한 끼
왜 가야 하나

기사식당의 무료 크림스프·미역국·밥에 버터 녹인 살치살 철판 스테이크와 경양식 최상급 두께 돈까스가 한 상에 오르는, 한식×미국 다이너의 교집합.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취향이 제각각인 일행과 와도 싸울 일 없이 각자 먹고 싶은 걸 고르고 싶은 당신이라면 — 돈까스·제육·파스타·스테이크가 한 상에 다 있어 실패가 없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밀도 높은 미식 코스나 정통 파인다이닝의 결을 찾는다면, 여긴 넉넉한 양과 가성비로 승부하는 캐주얼 다이너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1인1.2만~1.8만원
체류5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 피크타임 대기 가능

레트로한 간판에 이끌려 문을 열면, 기사식당의 메뉴판이 미국 고속도로 다이너의 옷을 입고 있다. 크림스프와 미역국, 밥이 무료로 딸려 나오는 대목에서 기사식당의 DNA가 확 드러나고, 두툼한 살치살 위에 버터가 녹아내리는 철판 스테이크에서는 양식당의 풍미가 밀려온다. 경양식 돈까스는 남산·윤화 돈까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두께로, 여러 후기가 '먹어본 경양식 돈가스 중 고기가 가장 두껍다'고 입을 모은다. 넓고 쾌적한 홀은 신논현·강남역의 젊은 손님들로 채워진다.

시그니처
  • 버터 등심 돈까스남산·윤화 돈까스를 재해석한 경양식, 후기마다 '가장 두꺼운 고기' (약 1.3만원대)
  • 살치살 철판 스테이크두툼한 고기 위 버터가 녹아 새콤달콤 소스가 킥 (약 1.7만원대)
  • BBQ 제육덮밥양 많고 든든한 한 끼 (약 1.2만원대)
  • 크림 파스타새우·버섯에 살짝 매콤, 질리지 않는 맛 (약 1.4만원대)
대표 메뉴
버터 등심 돈까스
버터 등심 돈까스
약 1.3만원대
남산·윤화 돈까스를 재해석한 경양식, 후기마다 두꺼운 고기로 호평
살치살 철판 스테이크
살치살 철판 스테이크
약 1.7만원대
두툼한 고기에 버터, 새콤달콤 소스가 킥
BBQ 제육덮밥
BBQ 제육덮밥
약 1.2만원대
양 많고 든든한 한 끼
크림 파스타
크림 파스타
약 1.4만원대
새우·버섯에 살짝 매콤, 질리지 않는 맛
제육+돈까스 플래터
제육+돈까스 플래터
약 1.6만원대
한 접시에 두 가지,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취향 안 겹치는 일행에 강함

돈까스·제육·파스타·스테이크·치킨까지 있어 취향이 달라도 각자 만족하며 주문 가능하다.

한식×미국 다이너 컨셉

기사식당 메뉴를 미국 고속도로 다이너 인테리어로 재해석한 발상 자체가 신선하다.

재해석된 경양식

남산·윤화 돈까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두께 있는 경양식 돈까스가 코어.

캐주얼 다이너

정통 파인다이닝·밀도 높은 미식 코스를 찾는다면 결이 다르다 — 양·가성비 중심이다.

웨이팅 리스크

예약 없이 웨이팅이라 신논현·강남역 피크타임에는 대기가 생길 수 있다.

EDITOR'S TIP

브레이크타임 없이 매일 11~21:30 운영이라 어중간한 오후 시간대를 노리면 웨이팅을 피하기 좋다. 돈까스에 풋고추를 추가로 곁들이면 옛날 기사식당 느낌이 산다는 후기가 있다.

기본 정보
대표버터 등심 돈까스 · 살치살 철판 스테이크 · BBQ 제육덮밥
가격1.2만~1.8만원
대표메뉴버터 등심 돈까스 · 살치살 철판 스테이크 · BBQ 제육덮밥
요리종류한식 기사식당 × 미국식 다이너 (한·양·일 재해석)
1인가격약 1.2만~1.8만원
무료 서비스크림스프 · 미역국 · 밥 (기사식당 방식)
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피크타임 대기 가능
영업시간매일 11:00~21:30, 브레이크타임 없음
예약예약 없이 방문 웨이팅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9 (리뷰 311개). 여러 리뷰가 '경양식 돈가스 중 가장 두꺼운 고기', '버터 올린 스테이크가 녹는다', '가성비 최고'로 반복 호평. 학동역·서초역 맛집 리스트 블로그에 신논현 맛집으로 반복 등재.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