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근처에서 새벽 5시까지 열려, 프라이빗 좌식 룸에서 신선한 사시미와 술로 늦은 밤 대화를 이어가기 좋다.
늦은 밤 조용한 룸에서 오래 대화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프라이빗한 좌식 룸과 새벽까지 이어지는 영업이 잘 맞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외국인 여행자이거나 세심한 응대를 중요하게 여긴다면, 자리 안내와 서비스가 차갑다는 후기가 반복되니 기대를 낮추는 편이 나아요.
강남대로78길 안쪽, 낮에는 스시 정식을 내고 밤이 깊으면 안주와 술로 바뀌는 이자카야다. 좌식 테이블의 룸이 여러 개라 문을 닫으면 바깥 소음이 뚝 끊긴다. 사시미는 신선하다는 평이 반복되고, 국물 안주는 한 번 리필이 된다. 평일은 새벽 5시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평일 기준 새벽 5시까지 영업해 늦은 밤 술과 안주를 오래 즐기기 좋다.
여러 후기에서 사시미가 신선하고 안주 하나하나 맛있었다는 평이 공통으로 나온다.
룸이 여러 개라 문을 닫으면 조용하게 대화에 집중할 수 있다.
빈자리가 있어도 뒤쪽 구석으로 안내받았다는 외국인 여행자의 저평가 후기가 있다.
플레이팅에 비해 식재료가 저렴하다는 단체 세트 메뉴 비판 평이 있다.
프라이빗하게 쓰려면 룸(8인 규모)을 미리 예약하는 편이 좋다. 심야까지 여는 곳이라 강남역 근처 술자리 2차·마무리 동선으로 적합하다. 국물 안주는 1회 리필이 되니 참고.
구글 평점 4.0 · 리뷰 305개. "사시미가 신선하다", "룸이라 프라이빗하다", "직원이 친절하다"는 긍정 평과 함께, "자리 안내·서비스가 차갑다", "플레이팅 대비 식재료가 아쉽다"는 비판 평이 공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