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뒷골목, 새벽 5시까지 여는 좌식 룸 이자카야
강남대로78길 안쪽, 낮에는 스시 정식을 내고 밤이 깊으면 안주와 술로 바뀌는 이자카야다. 좌식 테이블의 룸이 여러 개라 문을 닫으면 바깥 소음이 뚝 끊긴다. 사시미는 신선하다는 평이 반복되고, 국물 안주는 한 번 리필이 된다. 평일은 새벽 5시까지 불이 꺼지지 않는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늦은 밤 조용한 룸에서 오래 대화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프라이빗한 좌식 룸과 새벽까지 이어지는 영업이 잘 맞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외국인 여행자이거나 세심한 응대를 중요하게 여긴다면, 자리 안내와 서비스가 차갑다는 후기가 반복되니 기대를 낮추는 편이 나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룸은 예약 권장, 심야엔 워크인도 가능
- 대표메뉴
- 사시미·국물 안주·세트 메뉴
- 요리종류
- 일식 이자카야 (스시/사시미 겸업)
- 1인 가격
- 약 3~4만원
- 영업시간
- 평일 11:30~14:30, 16:30~익일 05:00 / 주말 15:30~익일 05:00
- 예약
- 룸 예약 권장 (룸은 8인 규모)
- 좌석
- 좌식 테이블 룸 + 홀 테이블석
- 라스트오더
- 새벽 영업 (~05:00), 심야 이용 가능
프라이빗하게 쓰려면 룸(8인 규모)을 미리 예약하는 편이 좋다. 심야까지 여는 곳이라 강남역 근처 술자리 2차·마무리 동선으로 적합하다. 국물 안주는 1회 리필이 되니 참고.
대표 메뉴
모둠 사시미 · 시가
신선하다는 평이 반복됨
국물 안주 · -
국물 1회 추가(리필) 가능
테이블별 세트 메뉴 · -
테이블별 3종 코스로 제공
- 신선하다는 평이 반복되는 사시미 (모둠 사시미)
- 리필 되는 국물 안주 (1회 국물 추가 가능)
- 테이블별 3종 코스로 나오는 세트 메뉴
- 8인 규모의 프라이빗 좌식 룸
분위기
문을 닫으면 바깥 소음이 끊기는 조용한 좌식 룸. 늦은 밤 간단히 대화 나누기 좋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차분한 분위기라는 평이 반복된다.
이곳만의 매력
강남역 도보권에서 평일 새벽 5시까지 영업하며, 좌식 룸으로 프라이빗하게 심야 술자리를 이어갈 수 있다.
동네 이야기
강남역 인근 강남대로78길 안쪽. 강남역 상권의 저녁 식사·술자리 이후 심야 2차 동선에 놓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0 · 리뷰 305개. "사시미가 신선하다", "룸이라 프라이빗하다", "직원이 친절하다"는 긍정 평과 함께, "자리 안내·서비스가 차갑다", "플레이팅 대비 식재료가 아쉽다"는 비판 평이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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