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600m 셔틀로 1분 만에 오른 480m 상공에서, 스카이데크 유리 바닥 위에 서서 서울 전체를 발밑에 두는 것.
높은 곳에서 도시 전체를 한눈에 담는 압도적 스케일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맑은 날 해질녘에 올라 낮과 야경이 바뀌는 순간을 노려볼 만한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적한 장소나 고소공포가 있는 편이라면, 주말 인파와 유리 바닥·초고층 특성상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롯데월드타워 117층에서 123층까지, 지상 480m를 넘어서는 높이에 전망 공간이 층층이 쌓여 있다. 셔틀 엘리베이터는 분당 약 600m로 단 1분 만에 117층에 사람을 올려놓고, 문이 열리면 한강과 도심이 유리창 가득 펼쳐진다. 스카이데크의 투명 유리 바닥 위에 서면 발아래로 도시가 아득히 내려다보이고, 해가 지면 도시의 불빛이 켜지며 전경 전체가 야경으로 물든다. 층과 층 사이를 천천히 걸어 올라가며 사방으로 각도가 바뀌는 서울을 한 바퀴 돌아보게 된다.
480m 상공에서 한강과 서울 전역을 한눈에 담는 압도적 스케일
스카이데크 투명 바닥과 야경 배경 등 초고층 전용 촬영 포인트
해질녘 낮·야경 전환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호평
필수 관광 코스라 주말·야경 시간대엔 대기가 생길 수 있음
초고층·유리 바닥 특성상 고소공포가 있으면 부담스러울 수 있음
맑은 날 해질녘에 맞춰 오르면 낮 전경과 야경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지하철 2·8호선 잠실역과 롯데월드몰이 실내로 바로 연결돼 비 오는 날에도 좋다. 아쿠아리움 세트권이 단독 대비 유리한 경우가 많다.
구글 평점 4.6 (리뷰 6,352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1.9만여 건 · 카페 글 2,600여 건. '맑은 날 야경이 좋다'는 평이 반복적으로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