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명소
올림픽공원
88올림픽이 남긴 43만 평 도심 녹지 — 산책·러닝·피크닉의 정답
왜 가야 하나

서울 도심에서 가장 넓고 잘 정돈된 잔디밭과 호수를 한 바퀴 돌며 완전히 힐링하려면 여기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탁 트인 잔디에 돗자리를 펴고 반나절 늘어지거나, 정돈된 러닝 코스를 크게 돌고 싶은 당신이라면 서울 안에서 이만한 녹지를 찾기 어려운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짧게 들러 한 컷 찍고 이동하려는 당신이라면, 매력이 규모와 동선에 있는 만큼 걷는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진가가 보이는 편이에요.

1인무료 (자전거 대여·카페 별도)
체류1.5~3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상시 개방(오전 5시~자정)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린 자리에 광활한 잔디밭과 호수, 조각공원, 숲길이 하나로 이어진다. 봄에는 벚꽃과 유채, 가을에는 단풍과 억새가 번갈아 풍경을 갈아입고, 그 한가운데 '나홀로나무'가 능선 위에 홀로 서 있다. 규모는 크지만 동선이 잘 정돈돼 가볍게 걷기에도, 러닝화를 신고 크게 한 바퀴 돌기에도 부담이 없다. 비 오는 날엔 젖은 나무 냄새가 길 위로 낮게 깔린다.

시그니처
  • 나홀로나무능선 위에 홀로 선 나무, 서울 대표 감성 포토스팟 (무료)
  • 드넓은 잔디밭 피크닉돗자리 펴고 반나절 늘어지기 좋은 개방 잔디 (무료)
  • 몽촌토성·조각공원 산책 코스백제 유적 토성길과 야외 조각을 잇는 동선 (무료)
  • 호수 둘레 러닝·자전거자전거 대여 가능, 강남권 최고의 러닝 코스 (대여 별도)
성향 적합도
도심 속 광활한 녹지

43만 평 잔디밭·호수·숲길이 하나로 이어져 서울 안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녹지다.

산책·러닝·자전거 다 되는 동선

동선이 잘 정돈돼 가벼운 산책부터 크게 도는 러닝, 자전거 대여까지 한 곳에서 소화된다.

사계절 포토스팟

봄 벚꽃·유채, 가을 단풍·억새에 나홀로나무까지 — 계절마다 사진 명소가 바뀐다.

규모가 곧 걷는 시간

매력이 넓이에 있는 만큼 제대로 즐기려면 걷는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한다.

익숙한 도심 공원

이색적 경험보다 잘 정돈된 정통 공원의 힐링에 가까워 새로움을 찾는 사람에겐 평범할 수 있다.

EDITOR'S TIP

봄 벚꽃·유채, 가을 단풍·억새 시즌이 절정. 나홀로나무는 능선 위라 해질녘 빛이 좋다. 주차장이 넓어 차로 오기 편하고, 자전거를 대여하면 큰 동선을 한 번에 돈다. KSPO DOME·핸드볼경기장 등에서 공연이 잡히면 인파가 몰리니 일정 확인 권장.

기본 정보
대표나홀로나무 · 드넓은 잔디밭 피크닉 · 몽촌토성·조각공원 산책 코스
가격무료 (자전거 대여·카페 별도)
관람 소요가볍게 1.5시간, 한 바퀴 다 돌면 3시간+
입장료무료 (자전거 대여·카페 별도)
베스트 시간봄 벚꽃·유채, 가을 단풍·억새 · 낮~해질녘
포토스팟나홀로나무 능선, 조각공원, 호수
영업 시간매일 오전 5:00 ~ 자정
편의시설화장실·편의점·카페·자전거 대여 완비
규모약 43만 평(약 1제곱마일) 도심 공원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3,011개). "서울에서 가장 넓고 잘 정돈된 도심 공원", "산책·러닝·피크닉 모두 완벽" 등 힐링·규모 평이 리뷰에 반복. 네이버 블로그 누적 13.9만 건.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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